앨라배마주 모빌(Mobile) 국제공항 개항을 앞두고 600만 달러 규모의 컨설팅 계약이 이사회 내 논란으로 번지고 있다. 모빌공항청(Mobile Airport Authority)은 총 3억8100만...
앨라배마주 결선투표가 마무리되면서 오는 11월 3일 총선에 나설 주요 정당 후보들이 모두 확정됐다. 가장 관심을 모은 연방 상원의원 공화당 후보...
앨라배마주 몽고메리시가 오랫동안 방치돼 있던 옛 W.B. 패터슨 초등학교 건물 철거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재개발 사업에 착수했다. 몽고메리시는 17일 패터슨 학교...
앨라배마주가 지역 공항 인프라 확충과 안전성 강화를 위해 200만 달러 이상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앨라배마 교통부(ALDOT)는 최근 주 정부의 공항개선지원프로그램(Alabama Airport...
앨라배마 북부 지역의 주택 거래가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이는 가운데, 헌츠빌 부동산 시장이 수년간의 정체기를 벗어나 새로운 국면에 진입할 수 있다는...
앨라배마주 에토와 카운티의 레인보우시티에 새로운 상업시설 개발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지역 건설업체 트렌트 스래셔 컨스트럭션은 이번 주부터 신규 쇼핑센터 ‘코블스톤 스퀘어(Cobblestone...
앨라배마와 플로리다 팬핸들 지역에 이번 주 내내 많은 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주민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미국 국립허리케인센터(NHC)와 지역 기상당국에...
구글이 앨라배마주 잭슨카운티 브리지포트 데이터센터 단지 확장을 위해 향후 2년간 15억 달러(약 2조 원)를 추가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투자는 북동부...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앨라배마주 헌츠빌 레드스톤 병기창(Redstone Arsenal)에 구축한 첨단 훈련시설에서 개장 이후 1,400명 이상의 수사 인력이 교육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앨라배마주 법 집행기관이 대대적인 단속 작전을 통해 불법 크라톰(Kratom) 제품 12만3000회분을 압수했다고 발표했다. 앨라배마주 법무장관실에 따르면 이번 단속은 ‘오퍼레이션 서던...
© 2025 Alabama Korean TImes - empowered by Appla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