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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플하우스 비켜?”…중서부 전설 편의점 체인, 앨라배마 상륙

피자·도넛·주유까지 한 번에…‘케이시스’ 남부 공략 시작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by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5월 11, 2026
in AL/로컬/지역
0
“와플하우스 비켜?”…중서부 전설 편의점 체인, 앨라배마 상륙

Waffle House 와 Buc-ee’s 의 아성에 새로운 경쟁자가 등장했다.

미국 중서부 지역에서 ‘국민 편의점’으로 불리는 Casey’s General Stores 가 앨라배마 시장 진출에 나섰다.

아이오와주를 기반으로 성장한 케이시스는 주유소와 편의점, 즉석 피자, 도넛 판매까지 결합한 복합 매장 형태로 유명하다.

특히 미국 중서부의 작은 마을에서는 “마을 중심은 교회와 케이시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가진 브랜드다.

앨라배마 록슬리 지역에 새 매장이 등장하면서 걸프코스트 시장 공략도 본격화되고 있다.

현지 매체들은 케이시스가 앞으로 남부 지역에서 빠르게 확장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아이오와대학교 경영대학원의 아서스 칼닌스 교수는 “아이오와에서는 몇 블록마다 케이시스를 볼 수 있을 정도”라며 “앨라배마 사람들에게 와플하우스 같은 존재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고 말했다.

케이시스의 가장 강력한 무기는 예상 밖으로 ‘피자’다.

미국 중서부에서는 케이시스 피자가 이미 하나의 문화처럼 자리 잡았고, 일부 지역에서는 대형 피자 체인보다 더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아침 시간대에는 도넛과 커피, 점심과 저녁에는 즉석 피자와 핫푸드 판매가 핵심 수익 구조다.

하지만 남부 시장은 만만치 않다.

앨라배마와 걸프코스트 지역에는 이미 Wawa , Buc-ee’s, 와플하우스 등 강력한 브랜드 충성도를 가진 업체들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Buc-ee’s는 초대형 휴게소 개념으로 남부 지역에서 폭발적인 팬덤을 구축한 상태다.

그럼에도 업계에서는 케이시스가 “작은 도시 생활 밀착형 전략”으로 차별화에 성공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한다.

실제로 케이시스는 인구 5000명 이하 소도시에서도 두 개 매장을 운영할 정도로 지역 밀착 운영에 강점을 보여왔다.

중서부에서 시작된 ‘케이시스 문화’가 과연 앨라배마에서도 통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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