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파워랭킹에서 중위권으로 평가됐다.
미국 매체 폭스스포츠는 본선 진출 48개국을 대상으로 한 파워랭킹에서 한국을 20위로 선정했다.
이 순위는 조별리그 통과, 즉 32강 진출 가능성은 있지만 16강 이상은 쉽지 않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매체는 한국에 대해 “좋은 팀이지만 대진 운이 좋지 않다”며 “조별리그 경기를 모두 멕시코에서 치르는 점도 변수”라고 평가했다. 핵심 선수로는 손흥민을 꼽았다.
한국이 속한 조에서는 멕시코가 14위로 가장 높았고, 체코(29위), 남아공(45위)이 뒤를 이었다. 순위상으로는 한국이 조 2위에 해당한다.
아시아 국가 중에서는 일본이 18위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전체 1위는 프랑스가 차지했고, 스페인과 잉글랜드가 그 뒤를 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