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No Result
View All Resul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Home 미국/국제

가자 구호활동가들에 “머리 박아라” 굴욕 구금…이스라엘 극우장관 조롱 영상에 국제사회 분노 폭발

美·유럽 “인간 존엄 짓밟았다” 맹비난…네타냐후 연정 내부서도 공개 충돌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by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5월 21, 2026
in 미국/국제
0
가자 구호활동가들에 “머리 박아라” 굴욕 구금…이스라엘 극우장관 조롱 영상에 국제사회 분노 폭발

가자지구로 향하던 국제 구호활동가 수백 명이 이스라엘군에 체포된 뒤 굴욕적인 자세를 강요당하는 영상이 공개되면서 국제사회가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특히 이스라엘 극우 성향 장관이 직접 현장에서 활동가들을 조롱하는 장면까지 공개되며 외교적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NBC 등에 따르면 이타마르 벤그비르 이스라엘 국가안보부 장관은 20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가자 구호선단 활동가들이 구금된 모습을 담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활동가 약 430명은 양손이 뒤로 묶인 채 무릎을 꿇고 머리를 바닥에 완전히 박은 자세를 강요당했다.

벤그비르 장관은 이들 사이를 걸으며 이스라엘 국기를 흔든 뒤 “이스라엘에 온 것을 환영한다. 우리가 이곳의 주인이다”라고 외쳤다.

공개 직후 국제사회는 즉각 반발했다.

캐나다·프랑스·이탈리아·스페인 등은 자국 주재 이스라엘 대사를 긴급 초치해 항의했고, 미국과 유럽 주요 정치권에서도 비판이 쏟아졌다.

마이크 허커비 주이스라엘 미국대사는 “비열한 행동”이라고 비판했고,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는 “인간 존엄성을 침해한 행위”라고 규탄했다.

이재명 대통령도 한국인 활동가가 포함된 구호선단 나포 사건과 관련해 “도를 넘어섰다”고 지적했다.

영국·아일랜드·튀르키예 등도 “수치스럽다”, “경악스럽다”는 표현으로 이스라엘을 비판했다.

이번 사건은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 연정 내부 갈등으로도 번지고 있다.

네타냐후 총리는 “벤그비르의 행동은 이스라엘 가치에 부합하지 않는다”며 활동가들의 조속한 추방을 지시했다.

연정 파트너인 기드온 사르 외무장관도 “국가에 해를 끼친 수치스러운 행동”이라며 벤그비르 장관을 공개 비난했다.

하지만 벤그비르는 “테러리스트들에게 굴복하고 있다”며 오히려 연정 내부를 공격했다.

그는 활동가들에게 사과하는 것은 “나약함과 굴종의 메시지”라고 주장하며 강경 입장을 굽히지 않았다.

이스라엘 인권단체 ‘아달라’는 “활동가들을 조직적으로 모욕하고 학대한 범죄적 행위”라며 즉각 석방을 촉구했다.

이번에 나포된 ‘글로벌 수무드 플로틸라’ 구호선단은 지난주 튀르키예를 출발해 가자지구로 향하던 중 국제 해역에서 이스라엘군에 의해 저지됐다.

선단 측은 일부 선박에 실탄이 발사됐다고 주장했지만, 이스라엘 정부는 “비살상 경고 수단만 사용했다”고 반박했다.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Related Posts

주식 급락에 금도 팔렸다…국제 금값 3개월 만에 최저
미국/국제

주식 급락에 금도 팔렸다…국제 금값 3개월 만에 최저

10월 23, 2026
모네 ‘붓꽃’, 파리 경매서 742억원 낙찰…프랑스 경매 최고가
문화/예술

모네 ‘붓꽃’, 파리 경매서 742억원 낙찰…프랑스 경매 최고가

10월 23, 2026
에어비앤비 “퇴실 때 설거지·침대 시트 정리 안 해도 돼”
미국/국제

에어비앤비 “퇴실 때 설거지·침대 시트 정리 안 해도 돼”

10월 23, 2026
Next Post
英 인기 결혼 리얼리티 출연자들 “촬영 중 성폭행 당했다” 충격 폭로…방송사 시즌 전면 삭제

英 인기 결혼 리얼리티 출연자들 “촬영 중 성폭행 당했다” 충격 폭로…방송사 시즌 전면 삭제

칸영화제서 트럼프·푸틴·네타냐후 직격한 하비에르 바르뎀 “유해한 남성성이 전쟁 만든다”

칸영화제서 트럼프·푸틴·네타냐후 직격한 하비에르 바르뎀 “유해한 남성성이 전쟁 만든다”

美 최대 방송사 넥스타 구조조정…버밍엄 CBS42 직원 10여명 해고 예정

美 최대 방송사 넥스타 구조조정…버밍엄 CBS42 직원 10여명 해고 예정

  • 회사소개 인사말
  • 오시는길
  • 회원서비스이용약관

© 2025 Alabama Korean TImes - empowered by ApplaSo.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 2025 Alabama Korean TImes - empowered by Appla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