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No Result
View All Resul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Home 연예/스포츠

“32강 빨간불” 홍명보호, 남아공에 충격패…경우의 수만 남았다

졸전 끝 0-1 패배…조 3위 추락, 다른 조 결과 지켜봐야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by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6월 25, 2026
in 연예/스포츠
0
“32강 빨간불” 홍명보호, 남아공에 충격패…경우의 수만 남았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반드시 잡아야 했던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충격적인 패배를 당하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에 비상이 걸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5일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A조 최종전에서 남아공에 0-1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한국은 조별리그를 1승 2패(승점 3)로 마치며 조 3위에 머물렀다. 조 1위는 3전 전승의 멕시코, 조 2위는 한국을 꺾은 남아공이 차지했다.

한국은 이제 남은 9개 조의 경기 결과를 지켜본 뒤 각 조 3위 팀들과 성적을 비교해 상위 8개 팀 안에 들어야만 32강에 진출할 수 있다.

경기 내용도 실망스러웠다.

홍명보 감독은 손흥민과 이재성을 벤치에 두고 오현규와 황희찬을 선발로 내세우는 변화를 선택했다. 초반에는 김민재의 헤더와 이강인의 슈팅으로 기회를 만들었지만 결정력이 부족했다.

오히려 시간이 흐를수록 중원에서 패스 실수가 늘어나며 남아공에 경기 주도권을 내줬다.

전반 30분에는 치명적인 실수로 실점 위기를 맞았지만 골키퍼 김승규의 선방으로 가까스로 위기를 넘겼다.

후반 시작과 함께 손흥민을 투입하며 분위기 반전을 노렸지만 공격 전개는 여전히 답답했다.

결국 후반 18분 남아공의 역습 한 방에 무너졌다.

교체 투입된 츠헤팡 모레미가 측면을 돌파한 뒤 내준 패스를 차펠로 마세코가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결승골을 터뜨렸다.

설상가상으로 수비 핵심 김민재가 무릎 통증으로 교체되면서 한국은 더욱 흔들렸다.

이후 조규성까지 투입하며 총공세에 나섰지만 부정확한 크로스와 패스가 반복됐고, 결국 끝내 동점골을 만들지 못했다.

후반 추가시간 박진섭의 헤더마저 골키퍼 정면으로 향하면서 한국의 마지막 희망도 사라졌다.

반면 남아공은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조별리그를 통과하는 기쁨을 누렸다.

한편 같은 시각 열린 경기에서는 멕시코가 체코를 3-0으로 완파했다.

체코가 승리했다면 한국이 조 최하위로 추락해 즉시 탈락할 수도 있었지만, 멕시코가 승리하면서 한국은 간신히 조 3위를 유지했다.

그러나 현재 상황에서 한국은 자력으로 운명을 결정할 수 없다.

32강 진출 여부는 이제 다른 조 경기 결과에 달려 있다.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Related Posts

테일러 스위프트, 내달 뉴욕서 결혼설 확산…도로 통제 신청까지 접수
연예/스포츠

테일러 스위프트, 내달 뉴욕서 결혼설 확산…도로 통제 신청까지 접수

6월 26, 2026
한국, 경우의 수마저 외면했다…32강행 ‘먹구름’ 짙어져
연예/스포츠

한국, 경우의 수마저 외면했다…32강행 ‘먹구름’ 짙어져

6월 26, 2026
“32강 가도 썰렁?”…한국 탈락 위기에 월드컵 티켓값 반토막
연예/스포츠

“32강 가도 썰렁?”…한국 탈락 위기에 월드컵 티켓값 반토막

6월 26, 2026
Next Post
“결혼설 사실이었나?”…톰 홀랜드♥젠데이아, 공식석상 투샷 화제

"결혼설 사실이었나?"…톰 홀랜드♥젠데이아, 공식석상 투샷 화제

“120년 역사 한순간에 잿더미”…앨라배마 유서 깊은 교회 화재로 전소

"120년 역사 한순간에 잿더미"…앨라배마 유서 깊은 교회 화재로 전소

“미국 임대시장 핫플로 떴다”…버밍햄, 전국 인기 렌트 도시 16위

"미국 임대시장 핫플로 떴다"…버밍햄, 전국 인기 렌트 도시 16위

  • 회사소개 인사말
  • 오시는길
  • 회원서비스이용약관

© 2025 Alabama Korean TImes - empowered by ApplaSo.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 2025 Alabama Korean TImes - empowered by Appla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