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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 내 합의 가능”…트럼프 ‘승리 선언’했지만 이란은 “희망사항” 일축

美정부 내부도 엇박자…시장만 ‘종전 기대’에 최고치 경신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by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5월 7, 2026
in 미국/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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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 내 합의 가능”…트럼프 ‘승리 선언’했지만 이란은 “희망사항” 일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협상 타결 가능성을 강하게 시사하며 “우리가 승리했다”고 선언했지만, 이란은 즉각 이를 부인하며 양측 간 긴장과 혼선이 이어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자신의 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이 조건을 수용하면 군사 작전은 종료될 것”이라면서도 “거부할 경우 이전보다 훨씬 강력한 폭격이 시작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후 백악관 기자회견에서는 “지난 24시간 동안 매우 생산적인 대화가 있었다”며 “1주일 안에 합의가 가능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또 “이란은 핵무기를 가질 수 없으며, 실제로도 갖지 못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이란 측은 미국의 낙관론을 즉각 부인했다.

Esmail Baghaei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미국의 제안을 검토 중일 뿐이며 최종 입장은 아직 정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 Mohammad Bagher Ghalibaf 이란 국회의장은 미국 언론의 ‘합의 임박’ 보도에 대해 “가짜뉴스”라고 반박했다.

미국 행정부 내부에서도 메시지가 엇갈리고 있다.

앞서 Marco Rubio 국무장관은 전날 브리핑에서 대이란 군사작전 ‘에픽 퓨리(Epic Fury)’가 종료됐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불과 몇 시간 뒤 “필요하면 더 강한 폭격을 할 수 있다”고 발언하며 정반대 메시지를 내놨다.

또 루비오 장관은 “프로젝트 프리덤 단계로 전환했다”고 설명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 상선 호위 작전을 갑작스럽게 잠정 중단한다고 발표해 혼선을 키웠다.

미국 언론들도 비판에 나섰다.

The New York Times는 “공개적으로는 협상 진전이 언급되지만 실제 외교적 성과는 거의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Associated Press는 “트럼프 행정부의 메시지가 작전 종료 선언과 폭격 위협 사이를 핀볼처럼 오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전문가들 역시 즉흥적 대응을 우려했다.
워싱턴 근동정책연구소(WINEP)의 엘리자베스 덴트 연구원은 “충분한 계획 없이 시작된 전쟁이 메시지 혼선을 낳았다”고 분석했다.

국제위기그룹(ICG)의 알리 바에즈 연구원도 “트럼프 행정부가 체계적 전략보다 충동적 방식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다만 금융시장은 일단 ‘평화 가능성’에 반응했다.

이날 미국 증시에서는 S&P 500과 나스닥 지수가 중동 긴장 완화 기대감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국제유가 역시 종전 기대감이 반영되며 2주 만의 최저 수준까지 하락했다.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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