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No Result
View All Resul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Home 미국/국제

트럼프 ‘미끼 전용기’ 작전 부른 이란 암살 첩보…미 정보당국은 “신빙성 낮다”

이스라엘이 제공한 정보에 미 중앙정보국 의구심…“튀르키예와 미국 관계 견제하려 했나” 의혹도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by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8월 13, 2026
in 미국/국제, 정치/경제
0
트럼프 ‘미끼 전용기’ 작전 부른 이란 암살 첩보…미 정보당국은 “신빙성 낮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튀르키예에서 ‘미끼 전용기’를 동원해 비밀리에 이동했던 배경에 이스라엘이 제공한 이란의 암살 위협 첩보가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미국 중앙정보국은 당시 해당 정보의 신빙성을 낮게 평가했던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커지고 있다.

뉴스1이 워싱턴포스트를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이스라엘 정부는 지난달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당시 이란이 트럼프 대통령을 암살하려 한다는 내용의 첩보를 미국에 전달했다.

당시 이란 측이 정상회의장 인근에서 지대공 미사일 공격을 시도할 가능성이 있다는 내용까지 포함됐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미국 측은 트럼프 대통령의 이동 경로를 감추는 이례적인 기만 작전을 실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정상회의를 마친 뒤 에어포스원에 탑승하는 모습을 공개했지만, 실제로는 곧바로 항공기 반대편에 연결된 기내식 운반 장비를 이용해 몰래 빠져나왔다. 이후 핵심 참모들과 함께 소형 군용기인 C-32A로 이동해 영국으로 향했다.

문제는 작전의 출발점이 된 첩보의 신뢰성이다.

미국 당국자들에 따르면 중앙정보국 분석관들은 해당 정보가 미국이 직접 수집한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측에서 전달받은 정보라는 점 등을 들어 신뢰도가 낮다고 평가했다.

일부 미 정보 당국자들은 이스라엘이 단순한 정보 공유를 넘어 트럼프 대통령의 판단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 첩보를 제공했을 가능성까지 의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트럼프 대통령과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의 관계가 가까워지면서 미국과 튀르키예 관계 개선 가능성이 커지자, 튀르키예를 중동의 잠재적 경쟁국으로 보는 이스라엘이 이를 견제하려 했을 수 있다는 분석이다.

다만 미국 정부는 첩보의 신빙성에 의문이 있었더라도 대통령의 안전을 고려하면 무시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과거 트럼프 대통령을 겨냥한 암살 시도가 있었고 이란발 위협 역시 지속돼 온 만큼 만일의 상황에 대비할 필요가 있었다는 것이다.

논란은 또 있다. 실제 트럼프 대통령이 다른 군용기로 빠져나간 사실을 모른 채 백악관 출입기자단과 일부 관계자들이 ‘미끼’ 역할을 한 전용기에 그대로 탑승했다는 점이다. 만약 위협이 실제였다면 이들이 위험에 노출될 수 있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민주당에서도 작전 결정 과정과 이스라엘 첩보의 신뢰성에 대한 추가 설명을 요구하고 있다.

이번 논란은 대통령 경호를 위해 어디까지 기만 작전을 허용할 수 있는지뿐 아니라 동맹국이 제공한 정보가 미국 대통령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기 위한 목적으로 활용됐는지를 둘러싼 문제로까지 번지고 있다.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Related Posts

트럼프 “호르무즈 완전 장악…미 해상봉쇄는 ‘강철의 벽’”
미국/국제

트럼프 “호르무즈 완전 장악…미 해상봉쇄는 ‘강철의 벽’”

8월 13, 2026
13세 소녀 생방송 중 사망…브라질, 디스코드 ‘실시간 방송 중단’ 명령
미국/국제

13세 소녀 생방송 중 사망…브라질, 디스코드 ‘실시간 방송 중단’ 명령

8월 13, 2026
美 편의점서 ‘1조5천억원’ 복권 잭팟…올해 최대 당첨금 터졌다
미국/국제

美 편의점서 ‘1조5천억원’ 복권 잭팟…올해 최대 당첨금 터졌다

8월 13, 2026
Next Post
美 오하이오 교도소에 낙뢰…수감자 16명 부상·1명 중태

美 오하이오 교도소에 낙뢰…수감자 16명 부상·1명 중태

美 7월 생산자물가 ‘제자리’…에너지·식품 가격 하락에 인플레 압력 완화

美 7월 생산자물가 ‘제자리’…에너지·식품 가격 하락에 인플레 압력 완화

美 편의점서 ‘1조5천억원’ 복권 잭팟…올해 최대 당첨금 터졌다

美 편의점서 ‘1조5천억원’ 복권 잭팟…올해 최대 당첨금 터졌다

  • 회사소개 인사말
  • 오시는길
  • 회원서비스이용약관

© 2025 Alabama Korean TImes - empowered by ApplaSo.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 2025 Alabama Korean TImes - empowered by Appla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