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No Result
View All Resul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Home 연예/스포츠

월드컵서 또 찢어진 유니폼…푸마 초경량 기술 논란

개막 후 벌써 4건 발생…72g 초경량 원단 내구성 도마 위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by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6월 23, 2026
in 연예/스포츠
0
월드컵서 또 찢어진 유니폼…푸마 초경량 기술 논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선수들의 유니폼이 경기 도중 찢어지는 장면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독일 스포츠 브랜드 푸마(PUMA)가 논란의 중심에 섰다.

영국 BBC에 따르면 이번 대회 개막 이후 현재까지 총 4건의 유니폼 파손 사례가 발생했으며, 모두 푸마가 제작한 유니폼인 것으로 확인됐다.

가장 먼저 논란이 된 장면은 한국과 체코의 조별리그 경기였다. 체코 미드필더 파벨 슐츠가 역습 과정에서 이한범에게 옆구리를 잡히자 유니폼이 크게 찢어졌다.

이후 미국-파라과이전에서는 파라과이 주장 구스타보 고메스의 유니폼이 몸싸움 중 찢어졌고, 벨기에-이집트전과 스코틀랜드-모로코전에서도 비슷한 사례가 연이어 발생했다.

문제가 된 유니폼은 푸마의 초경량 소재인 ‘울트라위브(Ultraweave)’ 기술이 적용된 제품이다.

푸마는 해당 유니폼이 무게 72g에 불과하며 공기 저항과 마찰을 최소화해 선수들의 경기력을 높여주는 ‘가장 빠른 축구 유니폼’이라고 홍보해 왔다.

하지만 월드컵 무대에서 잇따른 파손 사례가 나오면서 내구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특히 나이키와 아디다스 등 다른 브랜드 유니폼을 착용한 선수들에게서는 비슷한 사례가 보고되지 않아 논란은 더욱 커지고 있다.

다만 푸마 측은 공식 성명을 통해 “축구는 신체 접촉이 많은 스포츠이며 강한 힘이 가해질 경우 의류 손상이 발생할 수 있다”며 “유니폼 손상이 선수들의 경기력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해명했다.

한편 한국 대표팀은 푸마가 아닌 나이키 유니폼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번 사례는 체코 대표팀 선수 유니폼에서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업계에서는 초경량 기술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이번 월드컵 사례가 스포츠 의류의 경량화와 내구성 사이 균형 문제를 다시 한번 부각시키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Related Posts

앤 해서웨이, 43세에 셋째 임신 발표…빛나는 D라인 공개
연예/스포츠

앤 해서웨이, 43세에 셋째 임신 발표…빛나는 D라인 공개

6월 23, 2026
메시·음바페·홀란드 골폭풍…월드컵 득점왕 경쟁 조기 점화
연예/스포츠

메시·음바페·홀란드 골폭풍…월드컵 득점왕 경쟁 조기 점화

6월 23, 2026
‘링’ TV 속 소녀 귀신 배우 데이비 체이스 별세…향년 35세
연예/스포츠

‘링’ TV 속 소녀 귀신 배우 데이비 체이스 별세…향년 35세

6월 22, 2026
Next Post
백악관 UFC 경기장 노린 드론 테러 음모 적발…20대 2명 추가 체포

백악관 UFC 경기장 노린 드론 테러 음모 적발…20대 2명 추가 체포

구글 AI 인재 유출 비상…노벨상 수상자까지 경쟁사 이직

구글 AI 인재 유출 비상…노벨상 수상자까지 경쟁사 이직

AI가 기름값까지 올렸나…美 주유소들 ‘가격 담합’ 집단소송

AI가 기름값까지 올렸나…美 주유소들 '가격 담합' 집단소송

  • 회사소개 인사말
  • 오시는길
  • 회원서비스이용약관

© 2025 Alabama Korean TImes - empowered by ApplaSo.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 2025 Alabama Korean TImes - empowered by Appla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