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가 셋째 아이를 임신했다고 직접 공개했다.
앤 해서웨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기야, 난 네 거야”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영상을 올리며 임신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앤 해서웨이는 흰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배를 감싸 안은 채 미소를 짓고 있다. 이후 손을 치우자 아름다운 D라인이 드러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43세인 앤 해서웨이는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와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하며 행복한 예비 엄마의 모습을 보여줬다.
팬들과 누리꾼들은 “정말 축하한다”, “여전히 아름답다”, “건강하게 출산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남기며 축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앤 해서웨이는 2012년 배우 겸 보석 디자이너인 애덤 셜먼과 결혼했으며, 현재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번 셋째 임신 소식으로 가족이 한 명 더 늘어나게 됐다.
한편 앤 해서웨이는 오는 8월 개봉 예정인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영화 ‘오디세이’ 출연을 앞두고 있다. 임신 소식과 함께 새로운 작품 활동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