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No Result
View All Resul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Home 미국/국제

“무조건 미국 승리처럼”…트럼프, 이란 협상도 ‘프레임 전쟁’ 총력전

“이란 항복해도 언론은 이란 승리라 할 것”…공화당 내부서도 ‘너무 약하다’ 반발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by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5월 27, 2026
in 미국/국제, 정치/경제
0
“무조건 미국 승리처럼”…트럼프, 이란 협상도 ‘프레임 전쟁’ 총력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협상 국면을 두고 “무조건 미국의 승리로 보여야 한다”는 정치적 프레임 구축에 사활을 걸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 정치전문매체 더힐(The Hill)은 26일(현지시간) 미국과 이란 간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진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과 측근들이 협상 결과를 자신들에게 유리한 정치 서사로 만들기 위해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면서도 “완벽한 합의가 아니라면 아예 합의하지 않겠다”고 강조하고 있다.

특히 그는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이란이 패배하더라도 언론은 ‘이란의 승리’라고 포장할 것”이라며 협상 결과에 대한 비판 여론을 선제적으로 차단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https://images.openai.com/static-rsc-4/vC2oDAx1aVYqlliTEoOMEZ4JnmVOxmqs04eBnrszZrFqhPqNeQcA0xG0tjcr9gic_dhraFgNxyagLzf_I1e--VV2U-kMGsfIlcRNKqPq4tKR-vL4YrJAKGzdx22KfJLk9jlyQGE1j_OGH-RCwMVVA4W43bI0qboBGHNCGCnxGDcwuyntAsU13_M78VUZNhC_?purpose=fullsize
https://images.openai.com/static-rsc-4/_lMA1x9EAP6mjR5IUmGzP-w6CdkcCcpwh059cPXhQzXMluSwdTUj64e8ss2c9gjBinWfSawM1tQSAA0QAI4mzL4dZUtBg4pzRhRXlUVy031o-3V_BCH5ADgjCFB8unpKMHRzMuQlMXZbIep9441ly0EESwZgdLh7NHaslTpPGnK2DiyVwTQAdTKYp_XetGYS?purpose=fullsize
더힐은 이를 두고 “전쟁을 외교적 성과로 연결해 정치적 승리로 만들려는 전략”이라고 분석했다.

하지만 상황은 트럼프 대통령 뜻대로만 흘러가지 않고 있다.

이란이 여전히 호르무즈 해협에서 영향력을 유지하면서 국제 유가가 상승했고, 이는 미국 내 물가 압력으로 이어지고 있다.

11월 중간선거를 앞둔 공화당 입장에서는 상당한 부담이다.

공화당 내부에서도 균열이 드러나고 있다.

Lindsey Graham 상원의원은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영향력을 인정하는 형태의 합의는 “전쟁 명분 자체를 훼손할 수 있다”고 비판했다.

또 Ted Cruz 의원 등 강경파는 “이란의 핵 농축 능력을 남겨두거나 자산 동결을 해제하는 합의는 재앙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반면 Rand Paul 의원 등 일부는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우선주의’ 외교 기조를 지지하며 협상 필요성에 힘을 싣고 있다.

전문가들은 현재 논의가 최종 평화협정보다는 초기 양해각서(MOU) 수준에 가까운 것으로 보고 있다.

중동 전문가들은 “미국과 이란 모두 국내 정치용 메시지를 쏟아내고 있지만, 결국 어느 한쪽의 완전한 승리보다는 일정 수준 타협으로 갈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Related Posts

오픈AI 상장 선언…AI 슈퍼버블 시작됐다?
미국/국제

오픈AI 상장 선언…AI 슈퍼버블 시작됐다?

6월 9, 2026
트럼프가 막으려 했지만 결국 개통…美·캐나다 잇는 47억달러 초대형 다리 완성
미국/국제

트럼프가 막으려 했지만 결국 개통…美·캐나다 잇는 47억달러 초대형 다리 완성

6월 9, 2026
英 대학생 비극에 불붙은 반이민 논쟁…트럼프 진영 “다문화주의가 죽였다”
미국/국제

英 대학생 비극에 불붙은 반이민 논쟁…트럼프 진영 “다문화주의가 죽였다”

6월 9, 2026
Next Post
“AI 돈줄, 결국 대만으로”…젠슨 황 ‘200조 투자 폭탄’ 선언

“AI 돈줄, 결국 대만으로”…젠슨 황 ‘200조 투자 폭탄’ 선언

“80세 트럼프, 건강 완벽하다더니”…생일은 백악관 UFC 격투기 파티

“80세 트럼프, 건강 완벽하다더니”…생일은 백악관 UFC 격투기 파티

“금 캐러 들어갔다 생매장”…라오스 침수 폐금광서 7명 일주일째 사투

“금 캐러 들어갔다 생매장”…라오스 침수 폐금광서 7명 일주일째 사투

  • 회사소개 인사말
  • 오시는길
  • 회원서비스이용약관

© 2025 Alabama Korean TImes - empowered by ApplaSo.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 2025 Alabama Korean TImes - empowered by Appla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