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Alabama 에서 지난해 가장 인기 있었던 여자아이 이름은 ‘샬럿(Charlotte)’으로 나타났다.
AL.com에 따르면 샬럿은 2025년 앨라배마에서 태어난 여자아이 이름 가운데 가장 많이 사용되며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앨라배마에서는 총 224명의 여자아이가 샬럿이라는 이름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샬럿은 최근 미국 전역에서도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이름으로, 영국 왕실과 고전적인 이미지 영향으로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분석된다.
미국 사회보장국(SSA) 통계에서도 샬럿은 최근 수년간 전국 최상위권 여자아이 이름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