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No Result
View All Resul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Home AL/로컬/지역

헌츠빌 최고 공립고는 ‘뉴 센추리’…앨라배마 전체 1위·전국 131위

유에스뉴스 평가서 헌츠빌 지역 학교 강세…매디슨 제임스 클레먼스 9위·헌츠빌고 11위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by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8월 20, 2026
in AL/로컬/지역, 교육
0
헌츠빌 최고 공립고는 ‘뉴 센추리’…앨라배마 전체 1위·전국 131위

앨라배마주 헌츠빌의 뉴 센추리 테크 데모 고등학교가 앨라배마 최고의 공립 고등학교로 선정됐다.

AL닷컴에 따르면 유에스뉴스 앤드 월드리포트가 발표한 2026년 공립 고등학교 평가에서 헌츠빌 시 교육청 소속 뉴 센추리 테크 데모 고등학교가 앨라배마주 1위에 올랐다. 전국 순위에서도 131위를 기록했다.

뉴 센추리는 이번 평가에서 100점 만점에 99.27점을 받았다. 특히 대학과정 선이수 과목인 에이피 시험 참여 및 성취도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 측에 따르면 뉴 센추리의 졸업률은 100%이며 대학 진학 및 취업 준비도 역시 100%를 기록했다. 지난해에는 학생 81명이 에이피 시험에서 대학 학점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기준 이상의 성적을 거뒀다.

헤더 화이트 교장은 “100% 졸업률과 100% 대학·취업 준비율, 학생들의 에이피 시험 성과 등이 이번 1위 평가에 기여했다”며 특성화 교육 프로그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순위는 주 정부가 실시하는 학업성취도 시험 결과와 졸업률, 대학 진학 준비 수준 등을 종합해 산정됐다.

헌츠빌과 인근 매디슨 지역 학교들의 강세도 눈에 띄었다.

매디슨 시 교육청의 제임스 클레먼스 고등학교가 앨라배마 9위, 헌츠빌 고등학교가 11위, 매디슨의 밥 존스 고등학교가 13위를 기록했다.

이어 매디슨 카운티 고등학교가 18위, 헌츠빌의 버질 그리섬 고등학교가 28위에 올랐다.

매디슨 카운티의 벅혼 고등학교와 헤이즐 그린 고등학교도 각각 주 전체 29위와 32위를 기록했다.

아테네 고등학교는 43위, 뉴호프 고등학교는 60위, 스파크먼 고등학교는 65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 밖에도 아드모어 고등학교 81위, 리 고등학교 87위, 이스트 라임스톤 고등학교 93위, 웨스트 라임스톤 고등학교 100위 등 헌츠빌 광역권 학교들이 상위권에 다수 포함됐다.

헌츠빌 지역에서는 뉴 센추리를 비롯해 헌츠빌고와 그리섬고, 매디슨 지역에서는 제임스 클레먼스와 밥 존스 등 여러 학교가 높은 평가를 받으면서 북앨라배마 지역의 공립교육 경쟁력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Related Posts

한화 K9 자주포, 앨라배마 오펠리카서 조립…미 육군 10조원 사업 정조준
AL/로컬/지역

한화 K9 자주포, 앨라배마 오펠리카서 조립…미 육군 10조원 사업 정조준

8월 20, 2026
100도 폭염 덮친 몽고메리…노숙인들 ‘생존 위기’
AL/로컬/지역

100도 폭염 덮친 몽고메리…노숙인들 ‘생존 위기’

8월 20, 2026
“트럼프 대신 닉 세이번”… 앨라배마 모빌 신교량 명칭 두고 주장
AL/로컬/지역

“트럼프 대신 닉 세이번”… 앨라배마 모빌 신교량 명칭 두고 주장

8월 20, 2026
Next Post
“트럼프 대신 닉 세이번”… 앨라배마 모빌 신교량 명칭 두고 주장

“트럼프 대신 닉 세이번”... 앨라배마 모빌 신교량 명칭 두고 주장

100도 폭염 덮친 몽고메리…노숙인들 ‘생존 위기’

100도 폭염 덮친 몽고메리…노숙인들 ‘생존 위기’

한화 K9 자주포, 앨라배마 오펠리카서 조립…미 육군 10조원 사업 정조준

한화 K9 자주포, 앨라배마 오펠리카서 조립…미 육군 10조원 사업 정조준

  • 회사소개 인사말
  • 오시는길
  • 회원서비스이용약관

© 2025 Alabama Korean TImes - empowered by ApplaSo.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 2025 Alabama Korean TImes - empowered by Appla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