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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發 GBL·캘리포니아 필로폰 밀수 조직 일망타진… 11명 연방 기소

서울~뉴욕~워싱턴 D.C. 잇는 초국적 마약 네트워크… 한국서 1.5톤 GBL 역대 최대 압수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by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5월 12, 2026
in 미국/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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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發 GBL·캘리포니아 필로폰 밀수 조직 일망타진… 11명 연방 기소

미국 법무부의 발표에 의하면, 한국에서 GBL(감마부티로락톤)을, 캘리포니아에서 필로폰을 수입해 동부 해안 일대에 유통한 초국적 마약 밀수 조직원 11명이 연방 대배심 기소됐다.

서울에서 워싱턴까지 뻗은 공급망

GBL은 산업용 용제로 합법적으로 사용되지만, 인체 투여 시 강력한 데이트 강간 약물인 GHB로 전환되는 1급 마약이다. 이 조직은 한국의 수출업자 안소현을 통해 GBL을 뉴욕·워싱턴 D.C.의 유령 미용 회사 명의로 월 최대 600리터씩 수입했으며, 세관 신고서에는 세정제·미용 용품으로 허위 기재했다.
미국 검찰과 수사관들은 한국 당국과 협력해 서울까지 직접 건너가 공급망을 추적했다. 그 결과 2025년 9월 한국 사상 최대 규모인 1.5톤의 GBL이 압수됐고, 한국인 5명이 체포됐다. 필로폰은 캘리포니아에서 조달해 UPS와 미국 우편(USPS)을 통해 동부로 운반했으며, 순도가 90% 이상인 고순도 제품이었다.
조직은 이 두 마약을 ‘섹스켐(sexchem)’이라는 이름으로 함께 판매했다. 필로폰과 GBL을 동시에 복용하는 이 조합은 치명적이고 예측 불가능하다고 수사 당국은 경고했다.

조직 운영 방식
조직은 암호화 메신저, 은어, 택배 서비스, 은닉 장소, 유령 법인을 활용해 수사망을 피했다. 마약 대금은 개인 간 결제 플랫폼으로 수수하고, 사업체 계좌를 통해 세탁했다. 뉴욕~필라델피아~볼티모어~워싱턴 D.C.를 잇는 동북부 회랑을 기반으로 시카고, 플로리다, 남부 캘리포니아로 확장을 시도하고 있었다.

체포 및 압수
4월 29일 8개 연방 사법구에서 동시 수색 영장이 집행됐고, 5월 7일에는 캘리포니아에서 2명이 추가 체포됐다. 두 차례 단속에서 필로폰 약 7.5kg, GBL 약 24kg, 코카인, 알약류, 현금 15만 달러 이상이 압수됐다. 수사 전 과정에서 미국 내 압수된 GBL은 약 800kg으로 동부 해안 최대 규모이며, 고순도 필로폰 35kg 이상도 확보됐다.
기소된 11명은 유죄 판결 시 최소 10년~종신형에 처해질 수 있다.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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