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 발생한 경비행기 추락 사고로 앨라배마 주민 일가족 4명이 숨지는 비극이 발생했다.
사망자는 제임스 모팻(60)과 그의 아내 리사 모팻(61), 그리고 두 아들 앤드루 모팻(30), 윌리엄 모팻(28)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모두 앨라배마 헌츠빌 거주자로, 지난 4월 17일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유니언 지역에서 발생한 항공 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사고는 비행 중 발생했으며, 정확한 원인과 경위에 대해서는 당국이 조사 중이다.
갑작스러운 사고로 한 가족이 모두 희생되면서 지역사회에도 큰 충격이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