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No Result
View All Resul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Home AL/로컬/지역

월드컵이 남긴 또 다른 감동…전 세계 여행객들이 반한 앨라배마의 ‘남부식 환대’

스코츠버로 식당부터 걸프 해안까지…따뜻한 친절과 음식에 해외 관광객들 감동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by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7월 7, 2026
in AL/로컬/지역
0
월드컵이 남긴 또 다른 감동…전 세계 여행객들이 반한 앨라배마의 ‘남부식 환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계기로 미국을 찾은 해외 관광객들이 경기장 밖에서 경험한 ‘미국의 진짜 매력’을 잇달아 소개하고 있는 가운데, 앨라배마의 따뜻한 환대가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미국 남부 문화 전문 매체 ‘소울그로운 앨라배마(SoulGrown Alabama)’는 최근 월드컵 기간 미국을 여행한 해외 방문객들이 가장 인상 깊었던 경험으로 음식보다 사람들의 친절과 환대를 꼽았다고 소개했다.

스코츠버로에서 만난 ‘가족 같은 식당’

아일랜드 여행객 에이미 제인과 가족은 미시시피·앨라배마·테네시를 여행하던 중 거니즈빌에서 채터누가로 이동하는 길에 스코츠버로의 리버티 레스토랑 앤 다이너(Liberty Restaurant & Diner)를 우연히 찾았다.

단순히 점심을 먹기 위해 들른 식당은 이번 미국 여행에서 가장 잊지 못할 장소가 됐다.

에이미는 틱톡 영상을 통해 “아마 평생 최고의 식당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직원들은 처음 접하는 남부 음식을 하나하나 설명해 주고 추천 메뉴를 소개했으며, 가족들이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했다.

남편 스콧은 처음 맛본 메기튀김을 “완벽하게 조리됐다”고 평가했고, 허시퍼피와 바나나푸딩 등 남부식 디저트도 처음 경험했다.

식사를 마친 뒤에는 직원들이 여행 이야기를 나누고 기념 자석을 선물했으며, 방문객들이 남기는 벽면 방명록에도 함께 서명하도록 안내했다. 식당 주인은 가족 몰래 식사비까지 대신 계산해 줬다.

에이미는 귀국 후 남긴 후기에서 “스코츠버로를 떠날 때 마음 한편을 두고 온 기분이었다”며 “짧은 시간이었지만 새로운 가족을 얻은 것 같았다”고 적었다.

걸프 해안에서 바뀐 미국 음식에 대한 편견

영국 여행 크리에이터 부부 ‘투 패스포츠 원 드림(2Passports1Dream)’도 앨라배마 걸프 해안에서 예상치 못한 경험을 했다고 전했다.

이들은 “우리는 미국 음식에 대해 틀린 생각을 하고 있었다”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미국 음식은 패스트푸드가 전부일 것이라는 선입견이 깨졌다고 소개했다.

새하얀 백사장을 바라보며 맛본 신선한 걸프 해산물은 이번 미국 여행 최고의 식사 가운데 하나였으며, 아름다운 해변과 친절한 사람들 역시 깊은 인상을 남겼다고 밝혔다.

이들은 “5년 전 누군가 앨라배마 해변에서 인생 최고의 해산물을 먹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면 절대 믿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람들이 가장 오래 기억하는 것은 친절”

소울그로운 앨라배마는 이번 월드컵을 통해 관광객들이 기억하는 것은 경기장이나 유명 관광지가 아니라 예상치 못한 친절이라고 평가했다.

스코츠버로에서는 바나나푸딩 한 접시와 가족 같은 환대를, 걸프 해안에서는 신선한 해산물과 따뜻한 미소를 경험하며 많은 방문객들이 앨라배마를 특별한 여행지로 기억하고 있다는 것이다.

매체는 “월드컵을 보기 위해 미국을 찾은 여행객들이 가장 오래 기억하는 것은 경기 결과가 아니라, 앨라배마 사람들이 보여준 진심 어린 환대와 친절”이라며 “그것이야말로 앨라배마만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전했다.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Related Posts

미국 농업·생활용품 전문점 ‘루럴 킹’, 앨라배마 개즈던에 신규 매장 개장
AL/로컬/지역

미국 농업·생활용품 전문점 ‘루럴 킹’, 앨라배마 개즈던에 신규 매장 개장

7월 7, 2026
앨라배마 그린카운티, 구급차 운행 전면 중단…응급환자 대응 지연 불가피
AL/로컬/지역

앨라배마 그린카운티, 구급차 운행 전면 중단…응급환자 대응 지연 불가피

7월 7, 2026
잭슨병원 폐원 위기 넘겼다…블루크로스와 합의, 정상 운영 지속
AL/로컬/지역

잭슨병원 폐원 위기 넘겼다…블루크로스와 합의, 정상 운영 지속

7월 6, 2026
  • 회사소개 인사말
  • 오시는길
  • 회원서비스이용약관

© 2025 Alabama Korean TImes - empowered by ApplaSo.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 2025 Alabama Korean TImes - empowered by Appla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