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Call Baking Co. 가 미국 음식 전문 매체 선정 ‘앨라배마 최고의 베이커리’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음식 전문 매체 테이스팅 테이블(Tasting Table)은 최근 ‘미국 50개 주 최고의 베이커리’ 리스트를 발표하며 앨라배마 대표 베이커리로 버밍엄의 라스트 콜 베이킹을 선정했다.
이 베이커리는 2020년 셰프 Chanah Willis 가 문을 연 작은 규모의 베이커리다.
하지만 입소문이 퍼지며 현재는 버밍엄을 대표하는 디저트 명소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특히 바삭한 결층과 부드러운 식감의 크루아상이 대표 메뉴로 꼽힌다.
이외에도 모닝번(morning bun), 커피 트위스트, 올리브오일 케이크 등 다양한 페이스트리 메뉴가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일부 제품은 영업 종료 훨씬 전 조기 품절되는 경우가 많다고 현지 매체는 전했다.
테이스팅 테이블은 “입안에서 녹는 듯한 페이스트리”라며 라스트 콜 베이킹의 품질과 완성도를 높이 평가했다.
최근 미국에서는 대형 프랜차이즈보다 지역 기반 수제 베이커리들이 SNS와 입소문을 통해 전국적인 인기를 얻는 사례가 늘고 있는데, 라스트 콜 베이킹 역시 그 대표 사례로 꼽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