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43)가 만삭의 아름다운 D라인을 드러낸 드레스 차림으로 영화 시사회에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에 따르면 앤 해서웨이는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AMC 링컨 스퀘어에서 열린 영화 ‘오디세이’ 뉴욕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앤 해서웨이는 비즈 장식이 더해진 홀터넥 상의와 베이지색 롱스커트가 이어진 드레스를 착용하고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특히 두 손으로 만삭의 배를 감싸 안은 채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으며, 우아한 스타일과 자연스러운 D라인이 많은 관심을 받았다.
1982년생인 앤 해서웨이는 지난 2012년 배우이자 보석 디자이너인 애덤 셜먼과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6월 셋째 아이를 임신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축하를 받았으며, 현재 출산을 앞두고 있다.
한편 앤 해서웨이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영화 ‘오디세이’에 출연했으며, 작품은 오는 8월 5일 개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