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 문학광장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 문학광장
No Result
View All Resul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 문학광장
Home 산업/IT/과학

구글, AI 전용 서버칩 개발 추진…전력 효율 최대 10배 향상 목표

제미나이 기능 반도체에 직접 탑재…2028년 도입 추진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by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7월 21, 2026
in 산업/IT/과학
0
구글, AI 전용 서버칩 개발 추진…전력 효율 최대 10배 향상 목표

구글이 인공지능(AI) 모델 ‘제미나이’의 일부 기능을 반도체에 직접 내장한 새로운 서버용 AI 칩을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 AI 반도체보다 전력 효율을 최대 10배 높여 급증하는 AI 연산 수요에 대응하려는 전략이다.

뉴스1에 따르면 로이터통신은 20일(현지시간) 정보기술 전문매체 디인포메이션을 인용해 구글이 내부적으로 ‘프로즌 V2(Frozen v2)’라는 이름의 새로운 서버용 반도체를 개발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칩은 제미나이 AI 모델의 일부 기능과 정보를 반도체에 직접 탑재해 소프트웨어만으로 AI를 구동하는 방식보다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이용자 요청을 처리하도록 설계되고 있다.

구글은 이르면 2028년부터 해당 칩을 데이터센터에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개발진은 어떤 기능을 반도체에 고정해 탑재할지 세부 설계를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디인포메이션은 프로즌 V2가 전력 1단위당 처리할 수 있는 AI 연산량을 기준으로 구글의 최신 자체 AI 반도체보다 6배에서 최대 10배까지 높은 효율을 낼 것으로 전망했다.

구글이 새로운 칩 개발에 나선 배경에는 급격히 늘어난 AI 서비스 수요가 있다.

최근 제미나이와 구글클라우드 이용이 크게 증가하면서 컴퓨팅 자원이 부족해졌고, 일부 기업 고객과의 클라우드 계약까지 거절해야 할 정도로 연산 능력이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구글은 이번 칩을 통해 이러한 병목 현상을 완화하고 AI 서비스 운영 효율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구글클라우드 측은 “연구진은 새로운 기술을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있으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처음부터 함께 설계해 시스템을 더욱 최적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새 칩은 기존 자체 AI 반도체인 텐서처리장치(TPU)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별도의 제품군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구글은 지난 10여 년 동안 엔비디아 GPU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TPU를 자체 개발해 왔으며, 최근에는 AI와 클라우드 수요 증가에 맞춰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시장도 긍정적으로 반응했다.

프로즌 V2 개발 소식이 알려진 뒤 구글 모회사 알파벳 주가는 장중 3.3%까지 올랐으며, 이후 상승폭을 일부 반납한 채 1.5% 상승 마감했다.

다만 블룸버그는 최근 구글의 최신 제미나이 모델이 내부 성능 목표를 충족하지 못해 출시가 연기됐으며, 현재 코딩 성능 개선에 집중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업계에서는 프로즌 V2가 계획대로 상용화될 경우 AI 모델과 반도체를 함께 설계하는 새로운 방식이 차세대 AI 인프라 경쟁의 핵심 기술로 자리 잡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Related Posts

현대차 코나 4만7천여 대 리콜…뒷좌석 안전벨트 결함 발견
AL/로컬/지역

현대차 코나 4만7천여 대 리콜…뒷좌석 안전벨트 결함 발견

7월 20, 2026
모빌항,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미국을 세운 교통 인프라’ 선정
AL/로컬/지역

모빌항,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미국을 세운 교통 인프라’ 선정

7월 20, 2026
TSMC, 대만에 5년간 공장 최대 25곳 신설 추진
미국/국제

TSMC, 대만에 5년간 공장 최대 25곳 신설 추진

7월 20, 2026
Next Post
블룸버그 “코스피, 비트코인보다 더 출렁였다”…AI 쏠림·레버리지 투자 영향

블룸버그 "코스피, 비트코인보다 더 출렁였다"…AI 쏠림·레버리지 투자 영향

트럼프 정치자금 4억 달러 돌파…중간선거 앞두고 ‘실탄’ 확보

트럼프 정치자금 4억 달러 돌파…중간선거 앞두고 '실탄' 확보

미군 전사자 늘자 민주당 맹공…트럼프에 “전쟁 즉각 끝내라”

미군 전사자 늘자 민주당 맹공…트럼프에 "전쟁 즉각 끝내라"

  • 회사소개 인사말
  • 오시는길
  • 회원서비스이용약관

© 2025 Alabama Korean TImes - empowered by ApplaSo.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 문학광장

© 2025 Alabama Korean TImes - empowered by Appla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