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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사령부 온다”…앨라배마에 1,300명 규모 초대형 기지

레드스톤에 46만㎡급 캠퍼스…2027년 착공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by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4월 22, 2026
in AL/로컬/지역, 산업/IT/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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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사령부 온다”…앨라배마에 1,300명 규모 초대형 기지

미국 우주사령부의 앨라배마 이전 계획이 본격화되며, 미래 본부의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U.S. Space Command은 앨라배마 Redstone Arsenal에 들어설 신규 본부의 개념 설계를 공개했다.

이번 설계는 다각형 구조의 현대식 대형 시설로, 약 46만 평방피트 규모의 캠퍼스로 조성될 예정이다. 부지는 약 60에이커에 달하며, 완공 시 민간 인력과 군인을 포함해 1,300명 이상이 근무하게 된다.

현재 이전 작업도 이미 일부 시작됐다. 최근 정보부대 인력 일부가 레드스톤에서 업무를 개시했으며, 올해 말까지 약 200명 수준으로 인력이 확대될 전망이다.

본격적인 영구 본부 건설은 2027년 착공, 2030년대 초 완공이 목표다. 시설 구축과 함께 콜로라도에서 앨라배마로의 이전도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우주사령부 측은 “헌츠빌 이전은 계획대로 진행 중”이라며 주요 건설 파트너 선정도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미국 국방 전략뿐 아니라 앨라배마 지역 경제에도 큰 영향을 줄 핵심 개발 사업으로 평가된다.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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