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ntsville 다운타운 핵심 도로인 처치 스트리트(Church Street)가 여름 동안 단계적으로 차선 통제에 들어간다.
헌츠빌시는 Big Spring Park 확장 공사와 연계해 처치 스트리트 개선 작업을 다음 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클린턴 애비뉴와 윌리엄스 애비뉴 사이 구간에서 진행된다.
시는 이번 공사를 통해 보행자 안전 강화, 가로경관 개선, 공원 동·서측 연결성 확대 등을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도로를 가로지르는 새로운 횡단보도와 중앙 녹지 공간도 조성된다.
공사 일정은 다음과 같다.
- 5월 26일~6월 23일
북쪽 방향 외측 1개 차선 폐쇄
인도 철거 및 교체 작업 진행 - 6월 23일~7월 10일
헌츠빌 유틸리티 구간부터 윌리엄스 애비뉴까지 중앙분리대 폐쇄
가로수 중앙 녹지대 조성 - 7월 10일~7월 29일
북쪽 방향 2개 차선 전면 폐쇄
남쪽 방향 차선을 활용해 양방향 1차선 운영 - 7월 29일~8월 14일
남쪽 방향 2개 차선 전면 폐쇄
북쪽 방향 차선을 활용해 양방향 1차선 운영
시는 운전자들에게 “공사 구간에서 각별히 주의하고 가능하면 우회 도로를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빅 스프링 파크 확장 사업에는 다층 테라스 광장, ADA 접근성 개선, 커뮤니티 행사 павিল리온(행사장) 조성 등이 포함된다.
전체 공사는 올해 말 완료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