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No Result
View All Resul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Home AL/로컬/지역

“앨라배마 공교육 살아난다”…수학·읽기 전국 급성장 학군 3곳 선정

버밍엄·커피카운티·머슬숄스, 전국 교육 성장 우수 지역 주목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by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5월 14, 2026
in AL/로컬/지역, 교육
0
“앨라배마 공교육 살아난다”…수학·읽기 전국 급성장 학군 3곳 선정

앨라배마주의 일부 공립 학군이 수학과 읽기 성취도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성장세를 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미국 하버드대와 스탠퍼드대 연구진이 공동 발표한 ‘2025 교육 스코어카드(Education Scorecard)’에 따르면 Birmingham 시 학군과 Coffee County, Muscle Shoals 학군이 읽기와 수학 분야에서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도는 성장세를 기록했다.

보고서는 이들 학군을 “급부상 중인(On the Rise)” 지역으로 선정했다.

특히 버밍엄 시 교육청은 팬데믹 이후 학업 회복 속도가 눈에 띄게 빨라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버밍엄 교육감 Mark Sullivan 은 “교사와 지역사회, 행정 모두가 학생 성공에 책임을 공유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버밍엄 교육청은 최근 몇 년 동안 읽기·수학 표준 교육 강화와 함께 만성 결석 문제 해결에 집중해 왔다.

그 결과:

  • F등급 학교 수가 93% 감소
  • 방과후·보충학습 참여 학생 수 1800명 → 6000명 증가
  • 만성 결석률 29% → 13% 감소
  • 연간 실제 학습일수 확대
  • 학급당 학생 수 14~16명 수준으로 축소

등의 성과를 냈다.

앨라배마 전체 성적도 상승 흐름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앨라배마는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보다 수학 성취도가 더 높아진 미국 내 단 2개 주 중 하나로 나타났다.

2022~2025년 사이 앨라배마는 수학 성장률 전국 10위, 읽기 성장률 전국 13위를 기록했다.

특히 미국 남부 지역 전체가 교육 회복세를 보이는 가운데 Louisiana 와 함께 가장 빠른 회복을 보였다는 평가다.

수학 분야에서는:

  • Franklin County
  • Geneva County
  • Jasper
  • Marion County
  • Morgan County
  • Tuscaloosa

등도 우수 학군으로 언급됐다.

읽기 분야에서는:

  • Cullman
  • Homewood
  • Hoover
  • Houston County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연구진은 이번 평가가 단순 평균 점수가 아니라 “비슷한 환경의 다른 지역보다 얼마나 빠르게 성장했는지”를 기준으로 분석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일부 지역은 여전히 회복이 더딘 것으로 나타났다. Montgomery 와 Dothan 등 일부 학군은 아직 팬데믹 이전 수준을 회복하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다.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Related Posts

앨라배마 레이크 마틴 실종자 결국 숨진 채 발견
AL/로컬/지역

앨라배마 레이크 마틴 실종자 결국 숨진 채 발견

5월 14, 2026
“노동자 주거가 캠핑카라고?”…앨라배마, 8000명 몰리는 지역에 ‘직장인 아파트’ 착공
AL/로컬/지역

“노동자 주거가 캠핑카라고?”…앨라배마, 8000명 몰리는 지역에 ‘직장인 아파트’ 착공

5월 14, 2026
앨라배마 식수댐서 폭발물 발견…수중 수류탄형 IED 제거 소동
AL/로컬/지역

앨라배마 식수댐서 폭발물 발견…수중 수류탄형 IED 제거 소동

5월 14, 2026
Next Post
앨라배마 레이크 마틴 실종자 결국 숨진 채 발견

앨라배마 레이크 마틴 실종자 결국 숨진 채 발견

  • 회사소개 인사말
  • 오시는길
  • 회원서비스이용약관

© 2025 Alabama Korean TImes - empowered by ApplaSo.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 2025 Alabama Korean TImes - empowered by Appla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