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No Result
View All Resul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Home AL/로컬/지역

모건 월런 ‘샌드 인 마이 부츠’ 축제, 2027년 걸프쇼어스 귀환

2025년 첫 행사 이후 1년 쉬고 재개…출연진은 11월 공개 예정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by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10월 20, 2026
in AL/로컬/지역
0
모건 월런 ‘샌드 인 마이 부츠’ 축제, 2027년 걸프쇼어스 귀환

컨트리 가수 모건 월런이 기획한 음악 축제 ‘샌드 인 마이 부츠 페스티벌’이 2027년 앨라배마주 걸프쇼어스에서 다시 열린다. 주최 측은 2026년 행사를 건너뛴 뒤 내년 5월 축제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축제 주최 측은 지난 19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복귀 소식을 알렸다. 구체적인 날짜와 출연진은 아직 공개하지 않았으며, 라인업은 11월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샌드 인 마이 부츠는 월런의 2021년 히트곡에서 이름을 딴 3일간의 다장르 음악 축제다. 2025년 5월 16~18일 처음 열렸으며, 당시 일반 입장권이 판매 시작 2시간도 안 돼 매진됐다. 월런과 포스트 말론, 브룩스 앤 던, 하디 등이 무대에 올랐다.

축제는 걸프쇼어스의 해변 공연 행사 구성을 새롭게 바꾸는 대형 음악 행사로 출범했다. 주최 측은 구체적인 일정과 공연진을 추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Related Posts

앨라배마 공화당, 식료품세 완전 폐지 추진…남은 2% 없앤다
AL/로컬/지역

앨라배마 공화당, 식료품세 완전 폐지 추진…남은 2% 없앤다

10월 20, 2026
모빌 실내 피클볼장도 문 닫는다…앨라배마서 한 달 새 두 곳 폐업
AL/로컬/지역

모빌 실내 피클볼장도 문 닫는다…앨라배마서 한 달 새 두 곳 폐업

10월 20, 2026
미 직장인 의료보험 비용 내년 8% 넘게 오른다…20여년 만에 최대
AL/로컬/지역

미 직장인 의료보험 비용 내년 8% 넘게 오른다…20여년 만에 최대

10월 19, 2026
  • 회사소개 인사말
  • 오시는길
  • 회원서비스이용약관

© 2025 Alabama Korean TImes - empowered by ApplaSo.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 2025 Alabama Korean TImes - empowered by Appla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