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최대 일간지 The Globe and Mail이 “How Canada became poorer than Alabama(캐나다는 어떻게 앨라배마보다 가난해졌나)”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해 온라인에서...
앨라배마에서 인구 대비 위탁가정(foster care) 아동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블랙벨트(Black Belt)로 나타났다. 주 인적자원부(DHR) 자료에 따르면 2월 6일 기준...
앨라배마 남부 에버그린에서 의료 헬리콥터가 추락해 도로가 전면 통제됐다. AL닷컴에 따르면 사고는 22일(현지시간) 오후 3시 12분께 에버그린 사우스 메인 로드에서...
앨라배마 소재 기업들이 총 1억1500만 달러가 넘는 미 연방 방산 계약을 따내며 지역 방위산업의 영향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미...
Kay Ivey 앨라배마 주지사가 미국 독립 250주년을 앞두고 주내 고등학생들에게 전국 시민교육 경연대회 참가를 촉구했다. 아이비 주지사는 18일(현지시간) 영상 메시지를...
앨라배마 전역의 공립대 학생과 관계자 약 1,000명이 19일(현지시간) 몽고메리 앨라배마 주 의사당에 모여 고등교육 지원 확대를 촉구했다. WAKA Action 8...
미국 남동부 지역 전력기업 서던 컴퍼니가 2025년 43억 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19일(현지시간) 밝혔다. 회사 실적 발표에 따르면 2025년 4분기 순이익은...
앨라배마 상원이 공립학교 성교육에서 피임약이나 낙태 방법을 가르치는 것을 금지하는 내용의 법안을 통과시켰다. AL닷컴에 따르면 상원은 19일(현지시간) 해당 법안을 26대...
Sheffield City Schools가 최근 고등학생을 사칭해 졸업식 및 프롬 비용을 모금하는 사기 시도가 발생했다며 주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지역 매체 옐로해머뉴스(YHN)에...
앨라배마 상원이 상업용 운전자에게 영어 능력을 의무화하는 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지역 매체 옐로해머뉴스(YHN)에 따르면 앨라배마 상원은 18일(현지시간) SB242 법안을 34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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