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또 ‘혹한 폭탄’…앨라배마, 낮에도 영하권 머문다
이번 주말 앨라배마 전역에 또 한 차례 강력한 북극 한파가 들이닥칠 전망이다. 기온은 평년보다 20~30도 이상 낮아질 수 있으며, 일부...
이번 주말 앨라배마 전역에 또 한 차례 강력한 북극 한파가 들이닥칠 전망이다. 기온은 평년보다 20~30도 이상 낮아질 수 있으며, 일부...
앨라배마 제퍼슨 카운티에서 2026년 1월 한 달 동안 실시된 위생 점검에서 다수의 식당과 편의점이 기준 이하 점수를 받으며 충격을 주고...
앨라배마에서 REAL ID가 없는 항공 이용객은 오는 2월부터 비행기를 타기 위해 추가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 미 교통안전청(TSA)은 신분 확인을 위한...
맥주·와인처럼 캔에 담긴 칵테일을 편의점과 대형마트에서 판매할 수 있도록 하는 법 개정이 2026년 앨라배마 주의회의 최대 쟁점으로 떠올랐다. 수년간 답보...
콜롬비아 동북부에서 현역 의원이 탑승한 소형 여객기가 추락해 탑승자 15명 전원이 숨지는 참사가 발생했다. 사고 지점은 베네수엘라 접경의 산악지대로, 수색...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국제 사회에서 ‘월드컵 보이콧’ 기류가 확산되는 가운데, 캐런 배스 로스앤젤레스(LA) 시장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를 향해 외국인...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북동부에서 민간인 수백 명이 탑승한 여객열차를 드론으로 공격해 최소 6명이 숨졌다. 우크라이나 정부는 이번 공습을 명백한 민간인 테러로...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조지아주의 한 선거 사무소를 전격 압수수색하며 2020년 대선 부정선거 의혹을 둘러싼 파장이 다시 커지고 있다. 이번 조치는 도널드...
지중해 한가운데서 요트를 타고 홀로 12일간 표류하던 69세 스페인 남성이 기적적으로 구조됐다. 수색이 이미 종료된 상황에서 발견돼 생존 자체가 ‘기적’이라는...
미국 연방법원이 미네소타주에서 합법 난민을 대상으로 진행된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단속에 제동을 걸었다. 법원은 합법 체류 신분의 난민을 체포·구금하는 행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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