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No Result
View All Resul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Home AL/로컬/지역

앨라배마에서 가장 큰 고등학교는 어디?…후버고 학생 수 ‘웬만한 소도시’ 수준

AL.com, 주내 대형 고교 순위 공개…후버고 약 2,900명으로 최대 규모, 북부·모빌권 학교들도 상위권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by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9월 14, 2026
in AL/로컬/지역, 교육
0
앨라배마에서 가장 큰 고등학교는 어디?…후버고 학생 수 ‘웬만한 소도시’ 수준

앨라배마에서 학생 수가 가장 많은 고등학교는 어디일까. 버밍엄 남쪽 후버에 위치한 후버 고등학교(Hoover High School)가 약 2,900명의 학생이 다니는 주내 최대 규모 고교로 꼽혔다.

AL.com은 14일 앨라배마의 대형 고등학교들을 학생 수를 기준으로 소개했다. 기사에서는 “평일이면 후버고 복도를 오가는 학생 수가 앨라배마의 상당수 소도시 전체 인구보다 많다”며 학교 규모를 설명했다.

후버고는 최근 공개된 2024~2025학년도 자료에서도 학생 수 2,919명으로 집계된다.

앨라배마의 대형 고등학교는 버밍엄권뿐 아니라 모빌과 헌츠빌·매디슨 등 인구가 빠르게 늘어난 지역에 다수 분포해 있다.

과거 공개된 주내 대형 고교 자료에서도 후버고에 이어 베이커 고등학교(Baker High School), 톰슨 고등학교(Thompson High School), 제임스 클레멘스 고등학교(James Clemens High School), 오번 고등학교(Auburn High School), 엔터프라이즈 고등학교(Enterprise High School) 등이 최상위권에 포함돼 왔다.

특히 후버고는 학생 수만 놓고 보면 앨라배마의 여러 소도시 인구와 맞먹는 규모다. 대규모 학생 수를 기반으로 다양한 교과과정과 스포츠, 예술 및 각종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다는 점도 대형 고교의 특징이다.

앨라배마 고교 규모는 지역별 인구 증가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버밍엄 교외 지역과 헌츠빌·매디슨권 등 성장 지역에 학생 수가 많은 학교들이 집중되는 모습이다.

다만 학교 규모와 교육 성과가 반드시 비례하는 것은 아니다. 과거 앨라배마 공립고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도 학교 규모 자체와 학생들의 표준시험 성적 사이에는 비교적 적은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Related Posts

헌츠빌 ‘아파트 공급과잉’ 끝 보인다…입주율 다시 상승세
AL/로컬/지역

헌츠빌 ‘아파트 공급과잉’ 끝 보인다…입주율 다시 상승세

9월 14, 2026
앨라배마 가을은 언제 오나…9월 말까지 90도대 늦더위 계속
AL/로컬/지역

앨라배마 가을은 언제 오나…9월 말까지 90도대 늦더위 계속

9월 14, 2026
앨라배마 아동, 美 최초 ‘유전성 난청 유전자치료’ 받았다
AL/로컬/지역

앨라배마 아동, 美 최초 ‘유전성 난청 유전자치료’ 받았다

9월 14, 2026
Next Post
앨라배마 가을은 언제 오나…9월 말까지 90도대 늦더위 계속

앨라배마 가을은 언제 오나…9월 말까지 90도대 늦더위 계속

헌츠빌 ‘아파트 공급과잉’ 끝 보인다…입주율 다시 상승세

헌츠빌 ‘아파트 공급과잉’ 끝 보인다…입주율 다시 상승세

  • 회사소개 인사말
  • 오시는길
  • 회원서비스이용약관

© 2025 Alabama Korean TImes - empowered by ApplaSo.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 2025 Alabama Korean TImes - empowered by Appla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