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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공군기 사고로 미군 6명 사망…앨라배마 소속 3명 포함

KC-135 공중급유기 추락 사고…버밍햄 기지 소속 공군 장병 희생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by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3월 16, 2026
in AL/로컬/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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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공군기 사고로 미군 6명 사망…앨라배마 소속 3명 포함

이라크에서 발생한 미 공군 KC-135 공중급유기 추락 사고로 사망한 미군 6명의 신원이 확인된 가운데, 이들 가운데 3명이 앨라배마와 연관된 공군 부대 소속으로 확인됐다.

미 국방부에 따르면 이번 사고로 사망한 군인은 존 A. 클리너(33·앨라배마 오번), 아리아나 G. 사비노(31·워싱턴주 코빙턴), 애슐리 B. 프루잇(34·켄터키주 바드스타운), 세스 R. 코벌(38·인디애나주 무어스빌), 커티스 J. 앵스트(30·오하이오주 윌밍턴), 타일러 H. 시몬스(28·오하이오주 콜럼버스) 등 6명이다.

미 공군은 이 가운데 클리너 소령, 사비노 대위, 프루잇 기술상사가 앨라배마 버밍햄의 섬터 스미스 합동 주방위군 기지에 위치한 제99 공중급유비행대 소속이라고 밝혔다.

이 부대는 앨라배마 주방위군 제117 공중급유비행단과 시설과 인력, 장비 등을 공유하며 함께 작전을 수행하고 있다.

버밍햄의 제117 공중급유비행단 지휘부는 성명을 통해 “비극적인 소식에 깊은 슬픔을 느낀다”고 밝혔다.

앨라배마 주지사 케이 아이비도 성명을 통해 “그들은 뛰어난 공군 장병이었을 뿐 아니라 우리의 이웃이자 앨라배마 주민이었다”며 “그들의 헌신과 가족들의 희생이 결코 잊히지 않기를 바란다”고 애도했다.

사고는 지난 13일 이라크 서부 지역에서 발생했으며, 사망자 수색 및 구조 작업은 13일 종료됐다. 사고 원인은 현재 조사 중이다.

제117 공중급유비행단 사령관 마이크 애덤스 대령은 “그들은 비록 주방위군 소속은 아니었지만 우리에게는 항상 ‘벌컨(Vulcan) 공중급유팀’이자 앨라배마 가족이었다”고 말했다.

클리너 소령은 앨라배마 오번대학교를 2016년에 졸업하고 공군 장교로 임관했으며 2018년 조종사 훈련을 마친 뒤 공중급유 임무에 투입됐다.

그는 유럽, 중동, 남미 지역 작전 지원을 포함해 여러 차례 해외 파병을 수행했으며 총 362시간의 전투 비행과 181시간의 전투 지원 비행을 수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클리너는 아내와 세 자녀를 둔 가장이기도 하다.

사비노 대위는 제99 공중급유비행대에서 작전 조종사로 근무하며 약 2100만 달러 규모의 비행시간 프로그램을 관리하고 일일 비행 일정과 훈련 임무를 조정하는 역할을 맡고 있었다.

프루잇 기술상사는 KC-135 공중급유기의 붐 오퍼레이터 교관으로, 공중급유 절차 교육과 비행 승무원 준비 상태 관리 등을 담당했다. 그녀는 2017년 공군에 입대해 여러 차례 중동 작전에 파병됐으며 총 888시간의 전투 비행 시간을 기록했다.

한편 나머지 세 명의 희생자는 오하이오 콜럼버스에 위치한 제121 공중급유비행단 소속으로 확인됐다.

오하이오 주방위군은 성명을 통해 “세 명의 뛰어난 공군 장병을 잃었다”며 “그들의 헌신과 임무 수행은 결코 잊히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군 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며 추가 정보는 향후 공개될 예정이다.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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