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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 못 뺏긴다”…앨라배마 주민들, 채석장 건설 저지 총력전

“집값 폭락·발파 진동 우려”…일주일 만에 반대 서명 250명 돌파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by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5월 8, 2026
in AL/로컬/지역
0
“우리 마을 못 뺏긴다”…앨라배마 주민들, 채석장 건설 저지 총력전

앨라배마 북부의 작은 마을 주민들이 대형 석회석 채석장 건설 계획에 맞서 집단 반대 운동에 나섰다.

지역 주민들은 “조용한 마을이 산업 채굴지로 변할 수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Reed Materials, LLC는 최근 Alabama Department of Environmental Management (ADEM)에 석회석 채석장 건설 관련 허가를 신청했다.

계획 부지는 Guntersville 인근 워렌턴 지역의 Warrenton Road 일대다.

채석장은 석회석 파쇄·선별·운반 시설을 포함하며, 처리된 배수는 브라우스 크릭과 샤일로 브랜치 지류를 통해 Tennessee River Basin으로 흘러가게 된다.

주민들은 환경 오염과 생활 피해를 우려하고 있다.

특히 암석 발파로 인한 진동이 주택 기초 구조를 손상시키고, 먼지와 소음이 심각한 수준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또 부동산 가치 하락 가능성도 크게 우려하는 분위기다.

반대 운동에는 지역 교회도 참여하고 있다.

Cody Gilliam 목사는 “기업이 지역사회에 기여하지 않으면서 돈만 벌기 위해 들어오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현재 Belle Mina에서도 유사한 채석장 반대 운동을 이끌고 있는 인물이다.

주민들은 지난 5일 첫 조직 회의를 열었으며, 공청회가 열리는 이달 말까지 매주 모임을 이어갈 계획이다.

반대 청원은 시작 일주일 만에 250명 이상의 서명을 모았다.

공청회는 오는 5월 28일 오후 6시 Marshall County RSVP Pat Courington Jr. Hall에서 열린다.

주민 의견 접수는 5월 29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현재까지 Reed Materials, LLC 측은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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