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No Result
View All Resul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Home 미국/국제

美기업들, 관세 환급금 대부분 ‘현금 보관’…경기부양 효과 제한적

애틀랜타 연은 조사서 70% “일부 현금으로 보유”…절반 이상은 연구개발·설비투자에도 활용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by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9월 22, 2026
in 미국/국제, 정치/경제
0
美기업들, 관세 환급금 대부분 ‘현금 보관’…경기부양 효과 제한적

미국 정부가 기업들에 돌려주고 있는 대규모 관세 환급금의 상당 부분이 당장 투자나 소비로 이어지지 않고 기업들의 현금성 자산으로 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이 21일 공개한 ‘기업 불확실성 조사’에 따르면 지난 8월 10~21일 1,156명의 기업 최고경영진을 조사한 결과, 약 4분의 1이 관세 환급 대상이라고 답했다. 환급 예상액은 해당 기업 연간 매출의 평균 1.7% 수준이었다.

환급 대상이라고 답한 기업 가운데 약 40%는 이미 환급금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전체 조사 대상 기업을 고용 규모로 가중하면 약 9%에 해당한다.

환급금 사용처로는 현금 보유가 가장 많았다. 응답 기업의 70%가 환급금 가운데 적어도 일부를 현금이나 현금성 자산으로 보유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절반 이상은 연구개발(R&D)이나 신규 설비·자본투자에도 일부를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소비자에게 직접 혜택을 돌려주겠다는 기업은 상대적으로 적었다. 고객에게 환급이나 리베이트를 제공하겠다는 응답은 17.2%, 제품 가격을 낮추겠다는 응답은 14.8%였다. 직원 보너스에 사용하겠다는 기업은 12.7%, 경영진 보너스는 10.1%였다.

이번 관세 환급은 미 연방대법원이 지난 2월 일부 수입 관세를 무효화하고 연방 법원이 해당 관세의 환급을 명령하면서 본격화됐다. 전체 환급 규모는 약 1,660억 달러로 추산된다.

애틀랜타 연은은 앞선 분석에서 전체 환급금 가운데 재정적 제약이 가장 큰 기업에 돌아가는 금액은 약 34%, 560억 달러 수준으로 추산했다. 나머지 상당 부분은 상대적으로 자금 여력이 있는 기업에 돌아가 현금 보유나 부채 상환 등에 사용될 가능성이 있어, 1,660억 달러라는 전체 환급 규모만큼 투자·고용 확대 효과가 나타나지는 않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이번 조사에서도 절반 이상의 기업이 연구개발이나 자본투자에 환급금 일부를 활용하겠다고 답한 만큼, 환급금이 전혀 실물경제로 흘러가지 않는다는 의미는 아니다.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Related Posts

아우디, 조지아 공장 30억달러 증설 검토…투자액 최대 70억달러
미국/국제

아우디, 조지아 공장 30억달러 증설 검토…투자액 최대 70억달러

11월 6, 2026
학교서 챗봇 막았는데…美 13세 부모, 구글 AI모드에 소송
미국/국제

학교서 챗봇 막았는데…美 13세 부모, 구글 AI모드에 소송

11월 6, 2026
미 하원 공화당 수장들, 젠슨 황에 ‘중국 간첩 의혹’ 직접 설명 요구
미국/국제

미 하원 공화당 수장들, 젠슨 황에 ‘중국 간첩 의혹’ 직접 설명 요구

11월 6, 2026
Next Post
대미투자 1호는 ‘텍사스 가스발전’…2호 원전·3호 알래스카 LNG 검토

대미투자 1호는 ‘텍사스 가스발전’…2호 원전·3호 알래스카 LNG 검토

美 디젤값 사상 최고 6.51달러…공화당 후보들 “수출 막아 가격 내려라”

美 디젤값 사상 최고 6.51달러…공화당 후보들 “수출 막아 가격 내려라”

“아기 원하세요? 드릴게요”…美 18세 엄마, 생후 1개월 아들 낯선 여성에게 맡기고 떠나

“아기 원하세요? 드릴게요”…美 18세 엄마, 생후 1개월 아들 낯선 여성에게 맡기고 떠나

  • 회사소개 인사말
  • 오시는길
  • 회원서비스이용약관

© 2025 Alabama Korean TImes - empowered by ApplaSo.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 2025 Alabama Korean TImes - empowered by Appla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