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No Result
View All Resul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Home 미국/국제

대미투자 1호는 ‘텍사스 가스발전’…2호 원전·3호 알래스카 LNG 검토

정부, 국회에 대미투자 계획 보고…엔시날 6.3GW 발전사업 추진 의사 결정, 원전·알래스카 LNG는 아직 협의 단계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by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9월 22, 2026
in 미국/국제, 정치/경제, 한국
0
대미투자 1호는 ‘텍사스 가스발전’…2호 원전·3호 알래스카 LNG 검토

한국 정부가 추진하는 대미 전략적 투자 사업의 첫 번째 프로젝트로 미국 텍사스주 엔시날(Encinal) 가스복합화력발전소 건설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후속 후보로는 미국 내 원자력발전소 건설과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사업이 검토되고 있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2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대미투자와 관련해 정부가 추진 의사를 결정한 프로젝트 1건과 추가 추진계획을 검토 중인 프로젝트 2건을 보고했다.

1호 사업인 엔시날 프로젝트는 텍사스에 약 6.3GW 규모의 가스발전 설비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우선 1.4GW 규모의 가스터빈 발전소를 건설해 전력 수요와 경제성을 확인한 뒤 4.9GW 규모의 복합화력발전 설비를 단계적으로 증설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총사업비는 약 223억 달러 규모로 알려졌다.

최근 텍사스에서는 반도체 공장과 AI 데이터센터 건설이 이어지면서 전력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 정부는 엔시날 프로젝트가 이 같은 전력 수요를 바탕으로 사업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회 산자중기위 소속 최수진 국민의힘 의원은 비공개 보고를 받은 뒤 정부가 엔시날 사업에 대해 수익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다만 전력구매계약(PPA) 등 사업의 세부 조건은 아직 추가 협의가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2호 후보는 미국 내 대형 원전 8기 건설사업이다. 정부는 8기 가운데 6기를 미국 웨스팅하우스의 AP1000, 2기를 한국형 APR1400으로 건설하는 방안을 협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웨스팅하우스 지분 5~10%를 확보하는 방안도 미국 측과 협상 중이다. 아직 원전 구성과 지분율 등에 대한 최종 합의는 이뤄지지 않았다.

3호 후보인 알래스카 LNG 개발사업 역시 검토 단계다. 정부의 이날 국회 보고에서도 구체적인 사업성과 투자 구조는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따라서 이날 발표된 세 사업의 진행 단계에는 차이가 있다. 엔시날 가스발전은 정부가 추진 의사를 결정한 첫 프로젝트인 반면, 원전과 알래스카 LNG는 한미 양국의 관심을 반영해 추가 협의를 진행하는 사업으로 아직 추진이 확정된 단계는 아니다.

정부는 대미 전략적 투자 규모와 관련해 연간 200억 달러, 총 2,000억 달러의 한도를 지킨다는 기존 원칙도 재확인했다.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Related Posts

美, 그린란드 군사거점 1곳→3곳…냉전시대 기지 다시 연다
미국/국제

美, 그린란드 군사거점 1곳→3곳…냉전시대 기지 다시 연다

9월 22, 2026
“아기 원하세요? 드릴게요”…美 18세 엄마, 생후 1개월 아들 낯선 여성에게 맡기고 떠나
미국/국제

“아기 원하세요? 드릴게요”…美 18세 엄마, 생후 1개월 아들 낯선 여성에게 맡기고 떠나

9월 22, 2026
美 디젤값 사상 최고 6.51달러…공화당 후보들 “수출 막아 가격 내려라”
미국/국제

美 디젤값 사상 최고 6.51달러…공화당 후보들 “수출 막아 가격 내려라”

9월 22, 2026
Next Post
美 디젤값 사상 최고 6.51달러…공화당 후보들 “수출 막아 가격 내려라”

美 디젤값 사상 최고 6.51달러…공화당 후보들 “수출 막아 가격 내려라”

“아기 원하세요? 드릴게요”…美 18세 엄마, 생후 1개월 아들 낯선 여성에게 맡기고 떠나

“아기 원하세요? 드릴게요”…美 18세 엄마, 생후 1개월 아들 낯선 여성에게 맡기고 떠나

美, 그린란드 군사거점 1곳→3곳…냉전시대 기지 다시 연다

美, 그린란드 군사거점 1곳→3곳…냉전시대 기지 다시 연다

  • 회사소개 인사말
  • 오시는길
  • 회원서비스이용약관

© 2025 Alabama Korean TImes - empowered by ApplaSo.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 2025 Alabama Korean TImes - empowered by Appla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