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래퍼 Afroman이 경찰을 조롱한 뮤직비디오로 제기된 명예훼손 소송에서 승소하며 표현의 자유가 다시 한 번 인정됐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오하이오주...
앨라배마에서 발급되는 차량 번호판 가운데 일부 ‘희귀 태그’는 등록 수가 극히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앨라배마주 세무국 자료에 따르면 2025 회계연도...
미국 델라웨어주 도버 공군기지에서 전사한 미군 장병들의 ‘존엄한 귀환식(dignified transfer)’이 엄숙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비롯해...
미국 앨라배마 헌츠빌 국제공항이 지난 2월 역대 최고 이용객 수를 기록했다. AL.com에 따르면 헌츠빌 국제공항의 2월 이용객 수는 총 12만2433명으로...
미국 유명 치킨 프랜차이즈 파파이스(Popeyes)의 일부 매장이 파산 여파로 잇따라 문을 닫았다. AL.com에 따르면 파파이스 가맹사인 세일로먼(Sailormen Inc.)은 지난 1월...
앨라배마주의 대표 지역 축제인 ‘버터빈 페스티벌’이 20년 만에 중단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AL.com에 따르면 클레이-핀슨 상공회의소는 재정 지원 부족을 이유로...
미국 앨라배마주 버밍햄에서 대규모 자원봉사 프로젝트가 이틀간 펼쳐진다. AL.com에 따르면 남침례교 계열 교회와 비영리단체들이 협력해 21일과 22일(현지시간) 버밍햄 전역에서 50개...
미국이 달 복귀를 추진하는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의 핵심 거점으로 앨라배마 헌츠빌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NASA에 따르면 헌츠빌에 위치한 마셜 우주비행센터는 차세대...
미국 앨라배마대학교 재학생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실종돼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앨라배마대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20세 제임스 폴...
대만 자동차 부품업체 민스그룹이 현대차·기아 공급망 강화를 위해 미국 앨라배마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한다. 더구루에 따르면 민스그룹은 약 4억3000만 달러(약 65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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