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No Result
View All Resul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Home AL/로컬/지역

현대차, 2027년 앨라배마서 신형 ‘EREV 싼타페’ 생산 시작

몽고메리 공장서 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 생산…총 주행거리 약 600마일 목표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by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8월 27, 2026
in AL/로컬/지역, 산업/IT/과학
0
현대차, 2027년 앨라배마서 신형 ‘EREV 싼타페’ 생산 시작

현대자동차가 내년부터 앨라배마주 몽고메리 공장에서 새로운 전동화 모델인 EREV(Extended Range Electric Vehicle·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 싼타페 생산에 들어간다.

현대차는 최근 서울에서 열린 ‘2026 CEO 인베스터 데이’를 통해 2027년 몽고메리 생산공장에서 EREV 모델 생산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생산되는 EREV 싼타페는 일반적인 하이브리드 차량과는 구동 방식에서 차이가 있다. 차량의 주행은 기본적으로 전기모터가 담당하고, 내연기관 엔진은 배터리 충전을 위한 발전기 역할을 하는 방식이다.

이에 따라 운전자는 전기차와 유사한 주행감을 경험하면서도 배터리가 부족할 경우 엔진을 이용해 전력을 생산할 수 있어 순수 전기차의 가장 큰 불편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주행거리 불안’을 크게 줄일 수 있다.

EREV는 일반 순수 전기차보다 상대적으로 작은 배터리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특징이다.

현대차가 개발 중인 EREV 싼타페의 총 주행거리는 약 600마일(약 966㎞)에 이를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전체 주행거리에는 차량에 탑재된 휘발유 엔진을 이용해 발전한 전력으로 주행하는 구간이 포함된다.

시험 운행 과정에서 포착된 프로토타입 차량에서는 기존 연료 주입구와 함께 외부 충전을 위한 충전 포트가 별도로 설치된 모습도 확인됐다.

이번 생산 결정은 현대차 몽고메리 공장의 역할 확대라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현대차는 현재 몽고메리 공장에서 싼타페의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모델을 비롯해 투싼과 싼타크루즈 등을 생산하고 있다. 여기에 2027년 EREV 싼타페가 추가되면서 몽고메리 공장은 내연기관과 하이브리드에 이어 새로운 형태의 전동화 차량까지 생산하는 핵심 생산기지로 역할이 확대될 전망이다.

특히 미국 전기차 시장이 충전 인프라와 긴 충전시간, 주행거리 등에 대한 소비자들의 우려로 성장 속도에 변화를 보이는 가운데 EREV가 순수 전기차와 내연기관 차량 사이의 새로운 대안으로 자리 잡을지도 관심을 모은다.

현대차의 새로운 EREV 싼타페가 앨라배마에서 생산되면 지역 자동차 부품 공급망과 관련 고용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차 몽고메리 공장은 앨라배마 자동차 산업을 대표하는 생산시설 가운데 하나다. 이번 신차 투입을 통해 앨라배마가 현대차의 북미 전동화 전략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한층 커질 것으로 보인다.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Related Posts

앨라배마, 6천억원 규모 캐리어 제조공장 유치 경쟁…500개 일자리 기대
AL/로컬/지역

앨라배마, 6천억원 규모 캐리어 제조공장 유치 경쟁…500개 일자리 기대

8월 27, 2026
앨라배마서 확산하는 온라인 직업교육…“기회 넓혔지만 성과는 학생마다 큰 차이”
AL/로컬/지역

앨라배마서 확산하는 온라인 직업교육…“기회 넓혔지만 성과는 학생마다 큰 차이”

8월 27, 2026
AI가 실시간으로 ‘두 번째 눈’ 역할…英서 세계 첫 AI 보조 뇌종양 수술 성공
미국/국제

AI가 실시간으로 ‘두 번째 눈’ 역할…英서 세계 첫 AI 보조 뇌종양 수술 성공

8월 27, 2026
Next Post
앨라배마서 확산하는 온라인 직업교육…“기회 넓혔지만 성과는 학생마다 큰 차이”

앨라배마서 확산하는 온라인 직업교육…“기회 넓혔지만 성과는 학생마다 큰 차이”

앨라배마, 6천억원 규모 캐리어 제조공장 유치 경쟁…500개 일자리 기대

앨라배마, 6천억원 규모 캐리어 제조공장 유치 경쟁…500개 일자리 기대

  • 회사소개 인사말
  • 오시는길
  • 회원서비스이용약관

© 2025 Alabama Korean TImes - empowered by ApplaSo.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 2025 Alabama Korean TImes - empowered by Appla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