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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환자 갑자기 두 배…알라바마 “이제 시작일 뿐” 경고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by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12월 29, 2025
in AL/로컬/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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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환자 갑자기 두 배…알라바마 “이제 시작일 뿐” 경고

알라바마에서 독감 시즌이 예년보다 빠르게 시작되며 환자 수가 급증하고 있다. 지난주와 비교해 독감 확진 사례가 불과 일주일 만에 두 배 이상 늘어나 보건 당국과 의료진이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28일 북부 알라바마 지역 의료진과 Alabama Department of Health(ADH)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크리스마스 직전 주 알라바마 전역 응급실 방문 환자 중 독감 양성 비율은 2.71%였지만, 크리스마스 주간에는 6.26%로 급등했다. 이는 불과 일주일 만에 두 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헌츠빌 지역 가정의학과 전문의 팀 하워드 박사는 “추수감사절 무렵부터 독감 환자가 나타나기 시작했고, 이제 본격적인 확산 국면에 들어섰다”며 “현재 수치는 정점이 아니라 시작 단계로 봐야 한다”고 말했다.

의료진은 독감 증상이 있을 경우 응급실보다 주치의나 일반 클리닉을 먼저 찾을 것을 권고했다. 기침, 콧물, 발열 같은 일반적인 독감 증상은 응급실에서 우선 진료 대상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하워드 박사는 “증상이 나타나는 순간 이미 전염력이 생긴다”며 “아프면 외출을 피하고 다른 사람과 접촉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금이라도 독감 예방접종을 맞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독감 백신이 감염 자체를 완전히 막지는 못하더라도, 증상을 훨씬 가볍게 만들어 입원이나 합병증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이다. 백신은 접종 후 약 7일이 지나야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환자가 더 늘기 전에 서둘러 접종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보건 당국과 의료진은 손 씻기, 기침 예절, 증상 발생 시 자택 휴식 같은 기본적인 위생 수칙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지역사회 확산을 크게 줄일 수 있다며, 연말연시 모임이 많은 시기일수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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