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No Result
View All Resul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Home 미국/국제

“군사력으론 못 연다”…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법은 ‘종전뿐’

이란 비대칭 전력에 해상 통제 무력화…전쟁 끝나도 즉각 개방 불투명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by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3월 18, 2026
in 미국/국제
0
“군사력으론 못 연다”…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법은 ‘종전뿐’

이란이 사실상 봉쇄한 호르무즈 해협을 군사력만으로 재개방하기는 어렵다는 분석이 잇따르고 있다.

전문가들은 현재 상황에서 해협 통제권이 사실상 이란에 넘어가 있으며, 추가적인 군사력 투입만으로는 해결이 쉽지 않다고 보고 있다.

실제로 일부 선박이 이란 해안 가까이 붙어 항해하며 통과한 사례가 포착됐는데, 이는 이란의 승인 여부가 통항을 좌우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호르무즈 해협은 가장 좁은 구간이 약 48㎞에 불과해 군사적으로 매우 취약한 구조다. 미사일, 드론, 소형 보트 등 이란의 비대칭 전력에 쉽게 노출되며, 호위 작전 자체도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

전문가들은 추가 해군 전력을 투입하더라도 효과는 제한적일 것으로 보고 있다. 기뢰, 공격정, 잠수함 등 다양한 위협을 동시에 제거하지 않는 한 상선뿐 아니라 군함조차 안전하게 통과하기 어렵다는 분석이다.

과거 홍해에서도 예멘 후티 반군이 유사한 방식으로 해상 통로를 위협했던 사례가 있어, 현재 상황과 유사하다는 평가도 나온다.

전직 군 관계자는 “군사적 해결은 가장 비효율적인 방법이며, 본질적으로 정치적 문제”라고 지적했다.

또 다른 전문가는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을 보호하려면 해군 방어 범위 안에 있어야 하는데, 한 번에 보호할 수 있는 선박 수는 제한적”이라며 현실적인 한계를 설명했다.

특히 이란이 해협 봉쇄를 협상 카드로 활용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위협을 완전히 실행하지 않더라도, 위험 수준만 유지해도 해상 운항을 사실상 마비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전쟁이 끝나더라도 해협이 즉각 개방되지 않을 가능성도 거론된다.

전문가들은 결국 호르무즈 해협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책은 군사 대응이 아닌 전쟁 종식과 외교적 협상에 달려 있다고 보고 있다.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Related Posts

1인 최대 2,040달러 지급?…美 ‘관세 환급금’ 논의 급부상
미국/국제

1인 최대 2,040달러 지급?…美 ‘관세 환급금’ 논의 급부상

3월 18, 2026
“도움 필요 없다”…트럼프, 나토·한국까지 공개 불만
미국/국제

“도움 필요 없다”…트럼프, 나토·한국까지 공개 불만

3월 18, 2026
“전기차보다 에너지로 간다”…테슬라, LG엔솔과 6.4조 빅딜
미국/국제

“전기차보다 에너지로 간다”…테슬라, LG엔솔과 6.4조 빅딜

3월 18, 2026
Next Post
“5분 충전 中에 밀린다”…미국, 전기차 충전소 ‘폭증’ 반격

“5분 충전 中에 밀린다”…미국, 전기차 충전소 ‘폭증’ 반격

‘도라에몽’ 이끈 시바야마 쓰토무 감독 별세…일본 애니 황금기 주역

‘도라에몽’ 이끈 시바야마 쓰토무 감독 별세…일본 애니 황금기 주역

“275조 투입한다”…미국 ‘골든돔’ 확대, 극초음속 미사일 겨냥

“275조 투입한다”…미국 ‘골든돔’ 확대, 극초음속 미사일 겨냥

  • 회사소개 인사말
  • 오시는길
  • 회원서비스이용약관

© 2025 Alabama Korean TImes - empowered by ApplaSo.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 2025 Alabama Korean TImes - empowered by Appla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