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법무장관 후보로는 앨라배마의 상원의원 더그 존스(Doug Jones)가 유력하다고 NBC뉴스가 보도했다.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은 2016년 공화당 주도의 상원에서 연방대법원의...
"우리는 망했다" (We messed up) 지난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사망한 래리 딕슨 전 미국 상원의원(앨라배마주)이 마지막으로 남긴 말이다. 딕슨 전...
앨라배마와 미국 동남부 한인사회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고 김학봉 전 애틀랜타 및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의 동포장 추모예배가 지난 5일 오후 5시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며칠 내로 화이자의 Covid 19 백신이 FDA의 승인을 얻게 된다면, 앨라배마에는 이번 주 금요일인 12월 11일까지 첫 번째 백신이 도착할...
지난 4일 밤 앨라배마 주청사 앞에 소재한 앨라배마 공식 크리스마스 트리의 불빛이 환하게 밝혀졌다. 올해의 앨라배마 크리스마스 트리는 레토해치시의...
지난 3일 밤 8시 49분에 북부 앨라배마에서 강도 2.1의 소규모 지진이 발생했다고 AL.com이 보도했다. 지진이 발생한 진원지는 앨라배마 북부 로렌스카운티의...
몽고메리 동물원의 제 29회 연례 연말 성탄 조명 행사인 ‘2020 크리스마스 라이츠 페스티벌’이 3일 시작됐다. 12월 3일부터 크리스마스 당일인 25일까지...
이번 연말, 기억에 남는 선행을 하고 싶다면 고민할 필요가 없다. 헌혈을 하면 된다. 앨라배마주 및 전국적으로 헌혈자들이 감소하면서 지역 병원들의 혈액 비축 재고분이 없어 비상사태라고 WSFA 뉴스가 보도했다. 원래 매년 바쁜 연말 시즌은 헌혈이 감소하는 시즌이기도 하지만 올해의 경우에는 코로나 팬데믹 여파로 더욱 감소했다. ‘라이프 사우스’ 남부 앨라배마 지부의 샤런 카펜터 디렉터는 “지금은 비상사태이다. 헌혈이 가능한 분들은 제발 헌혈해달라”고 호소했다. 또한 수혈센터들은 코로나로터 회복된 사람들이 회복 혈장(Convalescent Plasma)을 기증하는 사례도 감소하고 있다며 혈장 기증도 요청하고 있다. 혈장 기증은 코로나 바이러스와 싸우는 환자들을 치료하는 병원들에게...
현대자동차그룹의 계열사로, 자동차 부품인 변속기 등을 생산하는 현대트랜시스(구 현대파워텍)가 조지아주 기아자동차 공장 인근에 제2공장을 건설한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1일 보도자료를...
1일 앨라배마주의 케이 아이비 주지사가 각 지역 교육청들이 2021년도에는 전통적인 대면수업을 실시해줄 것을 촉구했다고 WSFA 뉴스가 보도했다. 많은 앨라배마 교육청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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