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CDC 보고서에 의하면, 앨라배마 주는 인구 10만 명당 일일 평균 코로나 확진자 수에서 미국 내 7위를 기록했다. 이러한 높은...
한국의 고풍스러운 멋을 담아내는 한지공예가들이 미국 주류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앨라배마주의 지역신문 몽고메리어드버타이저가 한인 한지공예가들을 조명한 소식을 다뤄 눈길을 끌고 있다....
아이비 주지사는 21일 오후 몽고메리 소재 Baptist South Medical Center에서 코로나 백신 접종을 받았다. 아이비 주지사는 백신 접종을 받은 후...
스콧 고틀립 전 미국 식품의약국(FDA) 국장이 영국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는 이미 미국에 유입됐을 것이라는 의견을 밝혔다. 고틀립 전 국장은 21일(현지시간)...
앨라배마의 한인 의사가 화이자 백신을 처음 접종한 소감을 밝혔다. 한라산을 등반하고 난 다음날 느끼는 '근육통'과 같다고 묘사했다. 21일 동아일보와 채널A에...
코로나 방역의 최전선에서 사투를 벌이는 의료인들에게 백신이 우선 공급되고 있는 가운데 앨라배마의 일반 주민은 언제쯤 백신접종이 가능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앨라배마 주는 12월 들어 20일 동안 약 73,000명의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환자가 발생했다. 이는 기존 최고치였던 11월의 5만 7천 건을 훌쩍...
기아차 미국 공장에 자동차 인테리어와 부품을 납품하는 진테크가 조지아주 웨스트포인트에 현지 공장을 가동한다. 17일 조지아 주정부와 지역언론들에 따르면 진테크 아메리카(JinTech...
미국 제약사 화이자가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너무 낮은 온도에 운송하다 반품된 사례가 발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7일 보도했다. 백악관 코로나19...
헌츠빌 월마트가 코로나 바이러스 대응의 일환으로 건물을 청소하고 소독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폐쇄된다. 메모리얼 파크웨이 SW 3031 헌츠빌 매장은 15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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