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라배마주 버밍햄의 주택판매가 전년대비 11% 이상 증가했다. 지난달보다 증가율은 주춤했지만 실거래 건수는 늘어났다. 29일 버밍햄리얼터협회(BAR)에 따르면 올해 2월 버밍햄의 주택판매는...
아마존 앨라배마 물류센터가 역사적인 노조설립 투표 결과를 조만간 얻게될 전망이다. 그 결과에 따라 동남부 자동차업계를 비롯한 제조업 전반에 적지 않은...
케이 아이비 앨래배마 주지사가 토네이도가 강타한 지역을 방문해 위로한다. 채널13방송(WVTM)에 따르면 아이비 주지사는 29일 칼훈과 헤일, 쉘비 카운티 등 지난...
토네이도가 강타한 앨라배마 칼훈 카운티에서 5명이 숨진 것으로 공식 집계됐다. 채널13방송(WVTM)에 따르면 칼훈 카운티 검시국은 오햇치에서 4명이, 모빌에서 한 명이...
케이 아이비 주지사. 케이 아이비 앨라배마 주지사가 악천후에 대비해 주정부 비상사태를 발령했다. 아이비 주지사는 26일 오후 곳에 따라 토네이도가 마을을...
앨라배마 한인 식당업계가 내달 중으로 시작될 것으로 보이는 연방 정부의 약 300억 달러 규모의 식당 구제기금(Restaurant Relief Fund)에 각별한 관심을...
연방긴급재난청(FEMA)이 전국적으로 최고 18개의 연방 커뮤니티 백신센터를 설치하는 가운데 앨라배마주는 후보에서 제외된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채널6방송(WBRC)에 따르면 FEMA는 캘리포니아에서 노스캐롤라이나에...
남부해안과 인접한 앨라배마주의 모빌시가 트럭에만 통행세를 부과하는 도로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24일 앨라배마의 화물수송 전문지 트랜스포트 토픽스에 따르면 모빌시와 건설...
앨라배마 주의회가 총기규제 입법조치를 두고 대립하고 있다. 24일 채널12방송(WSFA)에 따르면 콜로라도 보울더 총기난사 사건의 파장이 계속되는 가운데 일부 민주당 의원들이...
앨라배마주의 주택거래량이 9개월 연속 오름세를 기록했다. 24일 앨라배마부동산거래인협회(AAR)에 따르면 앨라배마의 2월 주택거래량은 지난해 2월 4533채에서 5197채로 전년대비 14.7% 증가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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