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만명의 미국 가정들은 12월 자녀세액공제로 인한 횡재를 보게될 것이라고 AL닷컴이 보도했다. 국세청은 최근 많은 미국인들에게 11월 15일 마감일 전에 자녀세액공제에...
앨라배마 중서부의 페리 카운티에 있는 마리온(Marion) 시(市) 서기/재무는 마리온 시의 은행계좌가 미납된 세금 때문에 국세청(IRS)에 의해 23일(화) 현재 몇 시간...
다음 달 개봉 예정으로 올해 가장 기대되는 영화 중 하나인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Spider-Man: No Way Home)에 앨라배마에서 만든 현대...
앨라배마주 인적자원부(ADHR)는 22일(월) 보육 종사자들에 대한 보너스 지급 내역을 발표했다. 풀타임 근로자의 경우 분기당 1500달러까지 지급할 계획이다. 이같은 보너스는 팬데믹...
케이 아이비(Kay Ivey) 주지사는 오늘(22일) 앨라배마 대학과 어번 대학의 퇴역군인 학생회원들이 퇴역군인의 자살에 대해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노력하는 아이언럭 작전(OIR:...
윌 에인스워스(Will Ainsworth) 부주지사는 지난 주말 지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주정부나 연방정부로부터 코로나19 백신 의무화가 내려질 것이라는 징후는 없었지만, 5세 이상의...
연방판사가 지난 15일(월) 기후변화 방지를 명분으로 조 바이든 대통령이 내린 모든 연방 토지에서 석유 및 가스 채굴을 중단하라는 행정명령에 대해 전국적인 가처분...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케이 아이비(Kay Ivey) 주지사가 미국에서 가장 있기 있는 주지사 중 한 명으로 입지를 굳혔다. 모닝컨설트가 실시한 여론조사에...
케이 아이비 주지사는 18일(목) J.M. 스머커사가 제퍼슨 카운티에 새로운 제조 시설과 유통센터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스머커의 언크러스터블스(Smucker’s Uncrustables) 냉동샌드위치 생산을...
현대자동차 미국 앨라배마 공장(HMMA)이 16일(현지시간) 지역 비영리 민간단체(NGO)인 유나이티드웨이(United Ways) 앨라배마 지부에 31만2688달러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HMMA 임직원들이 모은 성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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