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라배마주 일부 병원들은 환자들이 새로 감염된 코로나 환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호흡곤란이나 혼돈 등 심각한 증상이 없는 한 응급실에 가지 말...
앨라배마 주 의원들은 1월 11일부터 의회 회기를 시작하기 위해 몽고메리로 돌아온다. 의원들 앞에 놓인 주요 쟁점으로는 "American Rescue Plan"에서 앨라배마에...
앨라배마주의 월마트 매장에서는 이번 주에 새로 승인받은 코로나19 항바이러스제를 공급받는다. 월마트는 성명을 통해 화이자의 팍스로비드(Paxlovid)와 머크의 몰누피라비르(Molnupiravir)가 일부 월마트와 샘스클럽...
어번 대학교와 버밍햄 앨라배마 대학(UAB)은 백신접종 상태에 관계없이 모든 학생과 직원들에게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할 것으로 발표했다. 어번대는 내년 1월 3일(월)부터...
애틀랜타 총영사관이 민원실을 일시 폐쇄한다고 긴급 공지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기 때문이다. 총영사관은 29일(수) "주애틀랜타 총영사관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부득이...
국제결혼한 한인여성들의 봉사활동 단체인 미주한미여성회총연합회(KAWAUSA)가 앨라배마주에 지회를 출범시켰다. 초대회장에는 헌츠빌 한인회장과 앨라배마한인회연합회장을 역임한 바 있는 정소희(So Hui Smith) 씨가 선임됐다....
이번주 이상 고온으로 예년과 달리 따뜻한 날씨를 만끽하고 있는 앨라배마는 비와 폭풍의 위협을 받게될 전망이어서 주의가 요구된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앨라배마주는...
데이터 분석 전문 저널리즘을 표방하는 스태커(Stacker)는 전국 50개 주별로 가장 살기 좋은 카운티 한 곳을 선정해 28일(화) 발표했다. 앨라배마주에서는 매디슨...
앨라배마주에서 총을 소지할 수 없는 사람의 데이터베이스를 만드는 것은 주의회 의원들 사이에서 논쟁의 핵심 사항 중 하나였다. 연방 수정헌법 제2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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