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라배마 주 의회는 회사가 근로자에게 고용조건으로 마이크로 칩 임플란트를 의무화하는 것을 금지하려고 한다. 프린스 체스트넛 주 하원의원(Prince Chestnut,민주·셀마)이 발의한 하원법안...
세금 시즌은 범죄자들에게 매력적인 시기이며 사기꾼들이 국세청 요원으로 가장해 접근할 수 있다고 AARP 앨라배마 지부가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ARRP 앨라배마의...
연방재난관리청(FEMA)과 앨라배마주는 최근 발생한 폭풍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오토가(Autauga), 달라스(Dallas), 엘모어(Elmore) 카운티에 재난 복구 센터를 연다. 연방 공무원들은 1월 12일...
실종된 소년의 시신을 얹고 나타난 악어. (트위터) 인도네시아에서 실종된 아이의 시신을 운반해 준 악어의 영상이 SNS에 퍼지며 화제를 모았다. 26일...
케이 아이비(Kay Ivey) 앨라배마 주지사는 금요일(27일) 정부 및 민간 항공사 고객에 조종사 훈련과 유지보수 지원을 제공하는 레지컴 인터내셔널(Resicum International LLC)이...
연방 재무부는 앨라배마주의 자본 프로젝트 기금 1억9190만 달러를 브로드밴드 기반시설에 투자에 투자하는 계획을 승인했다. 재무부는 바이든 대통령의 "미국 구조 계획법"(American...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국민이 고위험 성범죄자 출소로 불안에 떨지 않도록 한국형 '제시카법'이 도입되고 서민·민생·마약·조직폭력 범죄를 엄단하기로 했다. 또 비자...
몽고메리경찰서가 범죄소탕작전인 "20/20 작전"의 일환으로 22명을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대릴 앨버트(Darryl Albert) 경찰서장은 목요일(26일) 이번 작전이 2022년 12월부터 2023년 1월까지 30일간...
제주국제공항 항공편 운항이 재개된 25일 오전 제주공항 국내선 출발층이 대기표를 구하려는 승객들로 크게 붐비고 있다. 2023.1.25/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
도탄 시에 거주하는 발레리 쥬다(Valerie Judah)의 변호사는 도탄 시에 200만 달러의 배상을 요구하고 나섰다고 WTVY뉴스가 보도했다. 지난해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됐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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