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장에 난입해 무차별 총격…멕시코 중부서 ‘피의 일요일’
멕시코 중부의 한 축구장에서 무장 괴한들이 군중을 향해 총기를 난사하는 참극이 벌어져 최소 11명이 숨지고 12명이 다쳤다. 범죄 조직 간...
멕시코 중부의 한 축구장에서 무장 괴한들이 군중을 향해 총기를 난사하는 참극이 벌어져 최소 11명이 숨지고 12명이 다쳤다. 범죄 조직 간...
미국 전역에 강력한 눈폭풍이 몰아치면서 최소 13명이 숨지고 약 100만 가구가 정전 피해를 입었다. 항공편 취소 규모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독일 자동차 업체 폭스바겐이 미국의 자동차 관세 정책을 문제 삼으며 미국 내 신규 공장 건설 계획을 보류할 수 있다는 강경한...
미국에서 연방 이민단속 과정 중 연방요원의 총격으로 미국 시민이 또 사망하면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 이민 정책이 오는 11월 중간선거의...
앨라배마 주정부에서 직접 행정 현장을 경험할 수 있는 2026년 여름 인턴십 프로그램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Kay Ivey 주지사는 23일(현지시간) 주지사실 여름...
미국에 처음 온 지인이 내게 물었다. 세계에서 제일 부자인 나라의 신호등이 왜 공중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냐고. 사람 눈은 모두 비슷한가...
미성년자의 스마트폰과 태블릿 사용을 둘러싼 부모 통제권을 대폭 강화하는 법안이 앨라배마 하원을 만장일치로 통과했다. WSFA에 따르면 앨라배마 하원은 23일(현지시간) 자녀가...
오하이오에서 시작해 미국 전역으로 매장을 넓혀온 바비큐 체인 ‘시티 바비큐(City Barbeque)’가 앨라배마에 첫 매장을 연다. 장소는 북부 경제 중심지인 헌츠빌로,...
앨라배마가 미국 전체에서 정신건강 의료 접근성이 가장 낮은 주로 나타나면서, 그 피해가 아동·청소년에게 집중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의사와 정신과 전문의가...
앨라배마 북부에 강한 겨울 폭풍이 예보되면서 케이 아이비 주지사가 19개 카운티에 대해 주(州)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주말 동안 얼음비와 강우,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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