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 빗장 풀렸다…미·러 마지막 군축조약 종료
미국과 러시아 사이의 마지막 핵 군축 조약인 신전략무기감축조약(New START·뉴스타트)이 5일 만료되면서 전 세계 군비 경쟁이 본격적으로 가속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미국과 러시아 사이의 마지막 핵 군축 조약인 신전략무기감축조약(New START·뉴스타트)이 5일 만료되면서 전 세계 군비 경쟁이 본격적으로 가속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앨라배마주 하원이 음주운전(DUI) 초범에게도 차량 시동잠금장치(ignition interlock) 설치를 의무화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음주운전에 대한 처벌을 대폭 강화해 도로 안전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앨라배마주에서 응급실에 의사를 24시간 상주하도록 의무화하는 법안이 추진되면서, 환자 안전 강화라는 취지와 달리 병원 폐쇄를 부를 수 있다는 우려가 동시에...
앨라배마 버밍햄 출신의 17세 주니어 하키 선수 케이든 파인이 캐나다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숨지며 지역사회에 큰 슬픔을 안겼다. 파인은 훈련을 위해...
미국의 차세대 달 탐사 계획인 아르테미스Ⅱ(Artemis II) 임무가 본격적인 발사 준비 단계에 들어섰다. 헌츠빌을 거점으로 한 NASA 마셜우주비행센터가 핵심 역할을...
앨라배마 주정부가 농촌 지역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 과제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정책 추진에 나섰다. 주 상원 의장 대행인 갈런 거저는...
미국 전역에서 동네 약국이 빠르게 문을 닫으면서 ‘의약품 사막(pharmacy desert)’ 현상이 확산되고 있다. 대형 체인 약국까지 잇따라 폐점을 결정하면서, 의료...
미국 전역에서 주택보험료가 급등하며 집주인과 임차인 모두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그동안 플로리다와 캘리포니아 등 자연재해가 잦은 지역에 국한됐던 보험 위기가...
미국 연방정부가 예산 공백으로 발생한 셧다운(업무정지) 사태를 나흘 만에 끝냈다. 미 의회가 임시 예산안을 통과시킨 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하면서...
올해 12월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의 행사장 인근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황금 동상’이 세워질 예정이다. 높이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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