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라배마 주민들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몽고메리 동물원의 제 29회 연례 연말 성탄 조명 행사인 ‘2020 크리스마스 라이츠 페스티벌’이 3일 시작됐다. 12월 3일부터 크리스마스 당일인 25일까지...
몽고메리 동물원의 제 29회 연례 연말 성탄 조명 행사인 ‘2020 크리스마스 라이츠 페스티벌’이 3일 시작됐다. 12월 3일부터 크리스마스 당일인 25일까지...
미국 달러화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에 대한 낙관론이 확대되면서 2년 반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3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미국 제약사 화이자가 공급망에 문제가 생겨 올해 코로나19 백신 출하 목표를 기존 1억회분에서 5000만회분으로 낮췄다는 보도가 나왔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3일 화이자...
테슬라 주가가 4.3% 뛰었다. 테슬라는 3일 뉴욕증권 거래소에서 전장 대비 4.3% 올라 593.38달러로 마감했다. 골드만삭스가 이달 S&P500에 편입되는 테슬라에...
마크 내퍼 미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부차관보는 3일 문재인 정부의 '신남방정책'과 미국 행정부의 인도-태평양 전략이 정확히 궤를 같이한다며, 한미 관계의...
이번 연말, 기억에 남는 선행을 하고 싶다면 고민할 필요가 없다. 헌혈을 하면 된다. 앨라배마주 및 전국적으로 헌혈자들이 감소하면서 지역 병원들의 혈액 비축 재고분이 없어 비상사태라고 WSFA 뉴스가 보도했다. 원래 매년 바쁜 연말 시즌은 헌혈이 감소하는 시즌이기도 하지만 올해의 경우에는 코로나 팬데믹 여파로 더욱 감소했다. ‘라이프 사우스’ 남부 앨라배마 지부의 샤런 카펜터 디렉터는 “지금은 비상사태이다. 헌혈이 가능한 분들은 제발 헌혈해달라”고 호소했다. 또한 수혈센터들은 코로나로터 회복된 사람들이 회복 혈장(Convalescent Plasma)을 기증하는 사례도 감소하고 있다며 혈장 기증도 요청하고 있다. 혈장 기증은 코로나 바이러스와 싸우는 환자들을 치료하는 병원들에게...
현대자동차그룹의 계열사로, 자동차 부품인 변속기 등을 생산하는 현대트랜시스(구 현대파워텍)가 조지아주 기아자동차 공장 인근에 제2공장을 건설한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1일 보도자료를...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보급되면 의료 종사자와 장기 요양시설 거주자가 가장 먼저 접종을 시작할 전망이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 자문기구...
미국 유타주 사막에 나타났다 홀연히 사라진 뒤 지구 반대편 루마니아에서 발견된 정체불명의 금속 기둥이 또 사라지는 미스테리한 일이 일어났다. 1일...
미국 전기자동차 업체 테슬라의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가 1일 자사 직원들에게 수익성 유지를 위한 비용 절감을 주문하고 나섰다. CNBC에 따르면 머스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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