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아오 vs 메이웨더 ‘세기의 대결’ 재현…11년 만에 9월 재격돌
복싱계 두 전설의 재대결이 성사됐다. 매니 파키아오(48·필리핀)와 플로이드 메이웨더(49·미국)가 오는 9월 다시 링 위에 오른다. BBC는 24일(한국시간) 두 선수가 오는...
복싱계 두 전설의 재대결이 성사됐다. 매니 파키아오(48·필리핀)와 플로이드 메이웨더(49·미국)가 오는 9월 다시 링 위에 오른다. BBC는 24일(한국시간) 두 선수가 오는...
팔로워 1200만 명 이상을 보유한 중국 인플루언서가 아내의 출산 과정을 23시간 동안 촬영해 공개했다가 거센 비판에 직면했다.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쿠팡 한국법인 임시 대표 해롤드 로저스가 23일(현지시간) 미국 하원 법사위원회에 출석해 약 7시간 동안 비공개 증언 조사를 받았다. 로저스 대표는...
미국 대표 물류업체 FedEx가 연방정부를 상대로 관세 환급 소송을 제기했다. 미국 기업 가운데 관세 반환을 요구하며 소송에 나선 것은 이번이...
미국 북동부에 강력한 겨울 폭풍이 몰아치면서 항공편 수천 편이 결항되고 주요 도시가 사실상 마비됐다. 로이터·AFP통신에 따르면 이른바 ‘노르이스터(Nor’easter)’로 불리는 겨울...
멕시코 최대 마약조직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CJNG) 수장 네메시오 오세게라 세르반테스(일명 ‘엘 멘초’)가 사살된 이후 조직원들의 폭동이 확산되면서 2026 북중미 월드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과반을 넘어서며 악화 흐름을 보이고 있다. 23일(현지시간) 더힐(The Hill)에 따르면 NPR·PBS뉴스가 마리스트에 의뢰해...
몽고메리에서 한인 기독 실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사역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몽고메리 한인 CBMC는 지난 2월 14일 오전 7시 30분...
케이 아이비 주지사가 월요일 앨라배마 ‘공립학교 주간(Public Schools Week)’을 공식 선포하고, 주 전역 학생과 교육자들의 성과를 기념했다. 아이비 주지사는 “모든...
몽고메리를 포함한 앨라배마 중부와 남부 지역이 이번 주 초반 강한 한파로 출발한 뒤, 후반으로 갈수록 기온이 크게 오르는 ‘2월 롤러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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