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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꺾고 분위기 탔다”…WBC 한일전 앞둔 한국, 3년 전과 다르다

첫 경기 11-4 대승…류지현호, 일본과 C조 1위 맞대결 준비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by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3월 6, 2026
in 연예/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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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꺾고 분위기 탔다”…WBC 한일전 앞둔 한국, 3년 전과 다르다

5일 오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C조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 체코를 상대로 11대 4 승리를 거둔 대한민국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한국 야구대표팀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첫 경기에서 체코를 꺾고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숙적 일본과의 한일전을 준비하고 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6일 오후 일본 도쿄돔에서 디펜딩 챔피언 일본을 상대로 WBC 1라운드 C조 2차전을 치른다.

이번 한일전은 미국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가 이번 대회에서 가장 흥미로운 경기 중 하나로 꼽을 만큼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객관적인 전력에서는 일본이 앞선다는 평가다.

일본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 스즈키 세이야(시카고 컵스), 무라카미 무네타카(시카고 화이트삭스), 오카모토 가즈마(토론토 블루제이스), 요시다 마사타카(보스턴 레드삭스) 등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는 타자들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또 선발 투수로는 메이저리그에서 활약 중인 기쿠치 유세이(LA 에인절스)가 등판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국가대표팀 간 대결에서도 한국은 일본에 크게 밀렸다.

프로 선수들이 참가한 국제대회에서 한국은 일본을 상대로 1무 10패를 기록 중이며 마지막 승리는 2015년 WBSC 프리미어12 준결승이었다.

2023년 WBC에서도 한국은 일본을 상대로 먼저 3점을 얻고도 결국 4-13으로 크게 패했다.

당시 한국은 첫 경기에서 호주에 7-8로 충격적인 패배를 당한 뒤 일본과 맞붙으면서 심리적 부담이 컸다.

하지만 이번 대회 상황은 다르다.

한국은 5일 체코와의 첫 경기에서 홈런 4개를 포함해 11-4 대승을 거두며 산뜻하게 출발했다.

이는 최근 세 차례 WBC에서 이어졌던 첫 경기 패배 흐름을 끊은 것이기도 하다.

대표팀 전력도 이전보다 강화됐다는 평가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김혜성(LA 다저스), 데인 더닝(시애틀 매리너스), 셰이 위트컴(휴스턴 애스트로스), 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등 해외파 선수들이 공격력을 끌어올리고 있다.

또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했던 류현진(한화 이글스)이 대표팀에 복귀했고 2024년 KBO리그 MVP 김도영(KIA 타이거즈), 신인상 출신 안현민(KT 위즈) 등 젊은 선수들도 합류했다.

특히 한국계 선수인 위트컴과 존스의 합류로 약점으로 지적되던 우타 라인업도 강화됐다.

선수단 내부 분위기도 달라졌다.

위트컴은 “체코전처럼 공격적으로 경기한다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며 “우리가 할 수 있는 야구를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김도영 역시 “대표팀 전력이 정말 강해졌다”며 “이번에는 일본을 이길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한국이 일본전까지 승리해 2연승을 기록할 경우 2009년 대회 이후 17년 만의 WBC 1라운드 통과 가능성이 크게 높아질 전망이다.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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