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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메네이 후계자에 아들 모즈타바 유력…혁명수비대 영향력 확대

NYT “전문가회의 곧 발표 가능”…강경 보수 지도체제 전망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by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3월 3, 2026
in 미국/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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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메네이 후계자에 아들 모즈타바 유력…혁명수비대 영향력 확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사망한 Ali Khamenei 이란 최고지도자의 후계자로 차남 Mojtaba Khamenei(56)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The New York Times는 3일(현지시간) 이란 전문가회의가 이날 두 차례 화상회의를 열고 이르면 4일 모즈타바를 차기 최고지도자로 발표하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이란 당국자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란 최고지도자는 국민이 선출한 88명의 성직자로 구성된 Assembly of Experts가 선출한다. 이번 논의에서는 강경파 핵심 세력인 Islamic Revolutionary Guard Corps(IRGC)이 모즈타바 임명을 강하게 밀어붙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인사들은 모즈타바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주요 표적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해 신중론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에 본사를 둔 반정부 매체 Iran International 역시 전문가회의가 모즈타바를 차기 최고지도자로 선출했다고 보도했다.

모즈타바는 부친과 마찬가지로 강경 보수 성향 인물로 평가된다. 이란 내부 반대 세력에 대해서는 강경한 대응을 지지해 왔으며, 외교·안보 정책에서도 강경 노선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종교 도시 콤의 신학교에서 시아파 신학을 가르치는 성직자로 공식 정부 직책을 맡은 적은 없지만, 오랫동안 부친의 측근으로서 막후 권력을 행사해 온 ‘문고리 권력’으로 평가된다. 특히 혁명수비대와 긴밀한 관계를 구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은 2019년 모즈타바에게 제재를 부과하면서 그가 공식 직책은 없지만 사실상 최고지도자의 권력을 대변하는 인물이라고 지적한 바 있다.

다만 그의 승계는 논란이 될 가능성도 있다. 1979년 이슬람 혁명이 군주제를 무너뜨린 이후, 최고지도자 자리가 사실상 ‘세습’ 형태로 이어지는 것처럼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존스홉킨스대 중동 전문가 발리 나스르는 “만약 모즈타바가 최고지도자로 선출된다면 현재 이란 권력의 중심이 혁명수비대 등 강경 세력이라는 점을 보여주는 신호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후계자로 거론되는 다른 인물로는 알리레자 아라피와 세예드 하산 호메이니가 있다. 아라피는 하메네이 사망 이후 구성된 임시 지도체제의 일원이며, 호메이니는 이란 초대 최고지도자 Ruhollah Khomeini의 손자다.

두 인물 모두 비교적 온건파로 평가되지만, 현재 권력 구도에서는 모즈타바가 가장 유력한 후보로 떠오르고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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