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No Result
View All Resul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Home AL/로컬/지역

앨라배마 항만청, 브랜드 개편…물류 플랫폼 ‘MAX’ 출범

앨라배마 항만청, 브랜드 개편…물류 플랫폼 ‘MAX’ 출범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by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2월 24, 2026
in AL/로컬/지역
0
앨라배마 항만청, 브랜드 개편…물류 플랫폼 ‘MAX’ 출범

Alabama Port Authority가 새로운 브랜드 정체성을 공개하고, 통합 물류 플랫폼 ‘모바일 아메리카 익스프레스(MAX)’를 공식 출범했다. 주 정부는 이를 통해 앨라배마의 글로벌 무역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앨라배마 유일의 심해항인 Port of Mobile은 블랙벨트 지역 농업 생산자부터 북앨라배마 첨단 제조업체에 이르기까지 주 전역 기업을 국내외 시장과 연결하는 핵심 관문 역할을 하고 있다.

더그 오토 항만청 CEO는 “우리의 책임은 모바일 항만에만 국한되지 않는다”며 “우리는 67개 카운티 전체를 섬기는 앨라배마의 항만”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멕시코만에서 가장 깊은 항만, 철도·고속도로·내륙 수로를 통한 뛰어난 연결성, 그리고 미래 수요까지 감당할 인력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브랜드 개편에는 새 로고 도입, 항만청과 모바일항을 아우르는 통합 브랜드 구조, 고객 및 산업 파트너를 위한 웹사이트 개편 등이 포함됐다.

핵심은 물류 조정 플랫폼 ‘모바일 아메리카 익스프레스(MAX)’다. MAX는 철도, 고속도로, 내륙 수로, 항공, 복합운송 시설을 통합해 앨라배마의 다중 운송 네트워크 접근성을 간소화하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주 내 기업들이 국내외 시장에 보다 효율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모바일항은 5개 Class I 철도망과 주요 주간 고속도로, 내륙 수로 및 항공 연결망을 갖추고 있어 수출 확대와 제조업 성장, 물류 투자 유치의 기반이 되고 있다.

오토 CEO는 “오늘날 경제 개발은 인프라에 달려 있다”며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 안정적으로 접근할 수 있을 때 지역사회가 성장하고 일자리가 늘며, 주 전체의 경쟁력이 강화된다”고 말했다.

항만청은 앞으로 터미널 확장과 복합 물류 시설 투자, 내륙 물류 인프라 강화 등을 지속 추진해 글로벌 무역 허브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Related Posts

앨라배마 공공서비스위원회 요금 결정 방식 개편 추진
AL/로컬/지역

앨라배마 공공서비스위원회 요금 결정 방식 개편 추진

2월 24, 2026
앨라배마 ‘근로자 주거단지’ 첫 삽…월급 일정 비율만 임대료로 낸다
AL/로컬/지역

앨라배마 ‘근로자 주거단지’ 첫 삽…월급 일정 비율만 임대료로 낸다

2월 24, 2026
앨라배마 첫 IKEA 매장, 헌츠빌서 개장 임박
AL/로컬/지역

앨라배마 첫 IKEA 매장, 헌츠빌서 개장 임박

2월 24, 2026
Next Post
앨라배마 보건당국 “홍역 발생 가능성 대비”…“확진 사례 곧 나올 것”

앨라배마 보건당국 “홍역 발생 가능성 대비”…“확진 사례 곧 나올 것”

앨라배마 첫 IKEA 매장, 헌츠빌서 개장 임박

앨라배마 첫 IKEA 매장, 헌츠빌서 개장 임박

앨라배마 ‘근로자 주거단지’ 첫 삽…월급 일정 비율만 임대료로 낸다

앨라배마 ‘근로자 주거단지’ 첫 삽…월급 일정 비율만 임대료로 낸다

  • 회사소개 인사말
  • 오시는길
  • 회원서비스이용약관

© 2025 Alabama Korean TImes - empowered by ApplaSo.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 2025 Alabama Korean TImes - empowered by Appla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