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No Result
View All Resul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ADVERTISEMENT
Home AL/로컬/지역

“학교 성적 너무 후하다?”…앨라배마, 등급 기준 10점 상향 추진

A·B 받기 더 어려워진다…성적 인플레 우려에 평가 기준 강화 법안 발의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by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2월 17, 2026
in AL/로컬/지역
0

앨라배마에서 공립학교 성적 산정 기준을 10점 상향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기존보다 더 높은 점수를 받아야 A·B 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기준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AL.com 보도에 따르면 해당 법안은 현재의 학교 성적 체계가 지나치게 관대해 ‘성적 인플레이션’을 유발하고 있다는 우려에 따라 추진됐다. 일부 의원들은 현행 기준이 실제 학업 성취도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법안이 통과될 경우, 학교가 같은 등급을 유지하려면 지금보다 최소 10점 더 높은 성과를 기록해야 한다. 이에 따라 상위 등급을 받는 학교 수는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

지지자들은 “학교 성적은 학부모와 지역사회에 중요한 정보”라며 보다 엄격한 기준이 실제 교육 수준을 정확히 보여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반면 일각에서는 평가 기준 급격한 상향이 학교 현장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앨라배마 교육 당국은 현재 법안의 세부 내용을 검토 중이며, 법안은 향후 상임위원회 심의를 거쳐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이다.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Related Posts

AL/로컬/지역

아이언데일 ‘3000억 투자 러시’…코스트코 포함 대형 프로젝트 줄줄이

2월 17, 2026
AL/로컬/지역

발렌타인데이에 ‘마약 배달’?…교도소 앞서 1kg 육박 마약 적발

2월 17, 2026
AL/로컬/지역

‘꼼수 식당에 벌점 폭탄’…앨라배마 해산물 원산지법 칼 빼들었다

2월 17, 2026
  • 회사소개 인사말
  • 오시는길
  • 회원서비스이용약관

© 2025 Alabama Korean TImes - empowered by ApplaSo.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 2025 Alabama Korean TImes - empowered by Appla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