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No Result
View All Resul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Home 미국/국제

‘자살 유도 논란’에 놀란 오픈AI…연봉 8억 걸고 AI 위험 총괄 채용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by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12월 28, 2025
in 미국/국제
0
‘자살 유도 논란’에 놀란 오픈AI…연봉 8억 걸고 AI 위험 총괄 채용

챗GPT를 개발한 OpenAI가 인공지능이 초래할 수 있는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전담 총괄 책임자를 공개 채용한다. 최근 생성형 AI가 사용자 정신건강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논란과 소송이 이어지자, 회사 차원의 리스크 관리 강화에 나선 것이다.

27일(현지시간) 기술전문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는 소셜미디어 X를 통해 ‘대비 총괄(Head of Preparedness)’ 채용 사실을 알렸다. 올트먼은 “아주 중요한 시점에 필요한 핵심 역할”이라며 해당 직무가 AI 모델의 잠재적 위험을 사전에 파악하고 대응 전략을 수립하는 책임자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공개된 채용 공고에 따르면 오픈AI는 연봉 55만5000달러(약 8억 원)에 더해 지분 보상까지 제시했다. 대비 총괄은 AI 모델이 악용되거나 예기치 않은 부작용을 일으킬 가능성을 평가하고, 정신건강·보안·사회적 위험 등 다양한 영역의 리스크를 종합적으로 관리하게 된다.

올트먼은 “AI 모델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실제적인 도전 과제들이 나타나고 있다”며 “정신건강에 미칠 수 있는 영향과 컴퓨터 보안 측면의 새로운 취약점이 동시에 드러나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해당 직무에 대해 “합류 즉시 매우 어려운 상황에 투입될 만큼 스트레스가 큰 자리”라고도 덧붙였다.

오픈AI는 앞서 2023년에도 AI의 ‘대재앙적 위험’까지 포함해 연구하는 대비 팀을 신설했지만, 이후 조직 개편과 인력 이동으로 안전 부문이 약화됐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런 가운데 최근 챗GPT가 사용자 망상을 증폭시키고 사회적 고립을 심화시켜 극단적 선택으로 이어졌다는 취지의 소송까지 제기되면서 비판이 커졌다.

이에 대해 일부 외신과 전문가들은 “이제 와서 정신건강 위험에 주목하는 것은 늦은 대응”이라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그럼에도 오픈AI는 이번 채용을 통해 AI 안전과 책임 문제에 다시 무게를 두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며, 향후 리스크 관리 체계를 전면 재정비하겠다는 신호를 보냈다.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Related Posts

YESAC, 앨라배마 탈라시에 북미 핵심 생산기지 구축
AL/로컬/지역

YESAC, 앨라배마 탈라시에 북미 핵심 생산기지 구축

12월 31, 2025
“자산 5% 강제 납부?” 캘리포니아 부유세, 억만장자들 집단 반발
미국/국제

“자산 5% 강제 납부?” 캘리포니아 부유세, 억만장자들 집단 반발

12월 31, 2025
‘트럼프-케네디 센터’에 예술계 반발…공연 취소 도미노
미국/국제

‘트럼프-케네디 센터’에 예술계 반발…공연 취소 도미노

12월 31, 2025
Next Post
멕시코 남부 탈선 참사로 13명 사망·98명 부상

멕시코 남부 탈선 참사로 13명 사망·98명 부상

“죄 없어도 잡는다”…트럼프식 이민단속, 거리·일터까지 덮쳤다

“죄 없어도 잡는다”…트럼프식 이민단속, 거리·일터까지 덮쳤다

케이팝 입덕 문 열었다…‘케데헌’ OST 타고 블랙핑크까지 번진 美열풍

케이팝 입덕 문 열었다…‘케데헌’ OST 타고 블랙핑크까지 번진 美열풍

  • 회사소개 인사말
  • 오시는길
  • 회원서비스이용약관

© 2025 Alabama Korean TImes - empowered by ApplaSo.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 2025 Alabama Korean TImes - empowered by Appla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