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라배마주의 크리스마스 트리가 오늘 주 의사당에 도착할 예정이다. 케이 아이비(Kay Ivey) 앨라배마 주지사실은 올해의 크리스마스 나무는 피츠패트릭에서 자란 35피트 크기의 동부지역 붉은 산나무라며 29일(월) 정오쯤 도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나무는 앨라배마 주청사 앞 계단에 전시될 예정이다. 이 트리는 오는 금요일(12월3일) 점등식이 열리기까지 이번 주 내내 장식될 예정이다.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489" src="https://alabamakoreantimes.org/wp-content/uploads/2021/11/al-capitol-christmas-tree.jpg" alt="" width="1200" height="6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