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No Result
View All Resul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Home 미국/국제

트럼프 별장 침입 20대 남성, 총격 사망…FBI 수사 착수

산탄총 들고 대치 중 사살…침입 목적은 아직 불분명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by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2월 23, 2026
in 미국/국제
0
트럼프 별장 침입 20대 남성, 총격 사망…FBI 수사 착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소유한 플로리다주 팜비치의 마러라고 리조트에 침입한 20대 남성이 보안 요원과의 대치 끝에 사살됐다.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팜비치 카운티 보안관 릭 브래드쇼는 22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침입자가 노스캐롤라이나주 캐머런 출신 오스틴 터커 마틴(21)이라고 밝혔다.

미 비밀경호국에 따르면 마틴은 이날 오전 1시 30분쯤 마러라고 북문 인근에서 발견됐으며, 산탄총과 가스통을 소지하고 있었다.

브래드쇼 보안관은 마틴이 내부 보안 경계선 안쪽에서 경찰과 대치하던 중 가스통은 내려놓았지만 산탄총을 사격 자세로 들어 올렸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부보안관 1명과 비밀경호국 요원 2명이 총격을 가했고, 마틴은 현장에서 사망했다. 당시 그의 가족은 실종 신고를 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건은 현재 미국 연방수사국(FBI) 주도로 수사가 진행 중이다. 당시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들은 바디캠을 착용하고 있었으며, 마틴이 소지한 무기 사진도 공개될 예정이다. 침입 목적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브래드쇼 보안관은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면서도 “신속한 대응 덕분에 내부에 있던 사람들은 위험에 처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캐시 파텔 FBI 국장은 소셜미디어 엑스(X)를 통해 “수사에 필요한 모든 자원을 투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FBI 마이애미 지부를 총괄하는 브렛 스카일스는 인근 주민들에게 사건 전후 보안 카메라 영상을 확인해 의심스러운 장면이 있을 경우 제보해 달라고 요청했다.

트럼프 대통령을 겨냥한 폭력 사건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2024년 대선 기간 중 두 차례 암살 시도가 있었으며, 이 중 한 건은 웨스트팜비치 소재 골프장에서 발생했다.

최근 미국에서는 주요 정치인을 겨냥한 폭력 사건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해 6월에는 미네소타주 하원의원이던 멜리사 호트먼과 그의 남편이 총격으로 사망했으며, 9월에는 친트럼프 성향 단체 터닝포인트 USA 창립자인 찰리 커크가 총격으로 숨졌다.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앨라배마 타임즈 | Alabama Korea Times

Related Posts

중동 미군기지에 전투기·함정 집결…“이라크전 이후 최대 규모”
미국/국제

중동 미군기지에 전투기·함정 집결…“이라크전 이후 최대 규모”

2월 23, 2026
그린란드·덴마크, 트럼프 병원선 파견 제안에 “사양”
미국/국제

그린란드·덴마크, 트럼프 병원선 파견 제안에 “사양”

2월 23, 2026
美 동부 눈폭풍에 블리자드 경보…뉴욕 최대 60cm 폭설 예보
미국/국제

美 동부 눈폭풍에 블리자드 경보…뉴욕 최대 60cm 폭설 예보

2월 23, 2026
Next Post
“프랑스 알프스에서 다시 만납시다”…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폐막

“프랑스 알프스에서 다시 만납시다”…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폐막

경찰 출신 ‘공포의 마약왕’ 엘 멘초 사살

경찰 출신 ‘공포의 마약왕’ 엘 멘초 사살

네팔 중부서 여객버스 강 추락…18명 사망·27명 부상

네팔 중부서 여객버스 강 추락…18명 사망·27명 부상

  • 회사소개 인사말
  • 오시는길
  • 회원서비스이용약관

© 2025 Alabama Korean TImes - empowered by ApplaSo.

Welcome Back!

Login to your account below

Forgotten Password?

Retrieve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to reset your password.

Log In

Add New Playlist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AL/로컬/지역
  • 미국/국제
  • 한국
  • 정치/경제
  • 사회
  • 산업/IT/과학
  • 교육
  • 연예/스포츠
  • 생활/건강
  • 종교
  • 사설/칼럼
  • 여행/맛집
  • AL림

© 2025 Alabama Korean TImes - empowered by ApplaSo.